전남친이랑 오래 사귀고 헤어졌지만 환승한 거 알고 정 다 떨어졌어요
다시 잘 해보고 싶은 마음도 없고 지난 사진들보면 내가 이런 애랑 사겼다고? 싶어요
근데 염탐은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
그 사람은 환승해서 다른 여자랑 잘 사귀는데 묘한 기분이 들어요
그 여자 입장에선 이쁘게 사귀는게 당연한 건데 슬프길 바라는 제가 못된 것 같고또 오래된 연인 버리고 만난 여자인데 제대로 안사귀면 그 꼴도 우스울 것 같아요
내 사람이 나를 배신했다는 배신감??은 대체 언제쯤 사라질까요이것때문에 선뜻 새 연애를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