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부터 태풍 쳐맞는 14개국에서
10개씩 이름 내놔서
로테이션으로 이름 붙임.
(미국이 끼어있는 이유는 괌이랑 사이판이
태풍 영향권에 있기 때문)
보통 1년에 20~30개씩 형성되니
약 5년마다 같은 이름 돌아오는 셈.
로테이션에 따라 다음 발생하는
태풍 이름은 마리아가 된다.
조카 큰 피해 입힌 태풍은 제명 당할 수 있다.
루사랑 매미는 제명당함.
참고로 매미는 우리나라가 아니라
북한에서 붙인 이름임.
그래서 우스개소리로
북한의 대남도발이었다는 말이 있음.
볼라벤은 멀쩡함.
그 정도는 큰 피해로 안 쳐주는듯.
[후딱] 태풍 이름 짓는 방법.jpg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59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