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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잘못을 모르는 개념없는 직장 동료

김선미망할년 |2018.07.13 20:04
조회 3,087 |추천 2

직장에 "일 욕심 많은 39살 먹은 노처녀 년" 이 있는데 이 사람 때문에 같이 업무하는게 불편함

 

사람들이 노처녀  한테 종종 고민상담도 하고 회사 업무를 잘 알고 있으니 해결하고자 많이 질문하는 편인데 문제는 노처녀  가 고객하고 전화하고 다른 직원이 전화연결이 되면 꼭 고객들이 개지랄을 떰

 

이유는 노처녀 가 안내할 때 지 실적 챙기려고 고객이 착각하도록 안내를 거지같이 하기 때문인데 오늘 내가 잘못 걸려서 고객이 개 지랄을 떰. 전화받아서 고객이 나한테 진상짓을 함 / 이전 직원(노처녀 )은 이렇게 처리하면 아무 문제 없다고 하는데 그럼 사기를 친거냐 내가 녹취한 거 니한테 들려줄까 등등 이렇게 하면 발생하는 문제가 항상 그 노처녀 년이 고객이 오해하게끔 안내하고서 다른 직원이 정정안내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함

 

이러한 문제는 작년에도 있었음

현재는 계약 만료로 퇴사한 직원이 있었는데 그 분도 노처녀 년이 항상 고객이 오해하게끔 오안내를 하고 본인이 뒷수습을 여러번 한지라 짜증이 난 상황에서 말을 하도 안 듣고 노처녀 년이 지 고집대로 하니 나중에는 빡이 쳐서 둘이 회사에서 말다툼을 함

 

그 뒤로 같이 퇴사한 직원분이랑 다른 직원들이랑 식사를 하거나 저녁에 소모임을 하게되면 노처녀  년이 미친년처럼 일해서 짜증난다고 수차례 말하심 나도 그 상황이 이해되었으나 당사자는 아니었기 때문에 그냥 듣고 있었고 감정적으로 욕을 하거나 대응하지는 않았음

 

작년에 이렇게 트러블이 있었음에도 또 똑같이 고객이 착각하게끔(그러나 지한테는 유리하도록) 안내를 하는바람에 노처녀 가 실적을 챙기고 고객이 개진상떨면서 이야기 하는걸 내가 뒷 수습해서 빡쳤음 고객이랑 통화끝나고 바로 노처녀  한테

" 이 고객 기억나냐 ? 니가 안내했던 고객인데 지금 나랑 전화해서 개진상 피우더라 "

나도 솔직히 감정상하니까 이렇게 팩트만 전달했는데

마치 지가 저지른 일을 관심조차 없다는듯이 얄밉고 밉상처럼 의자에 앉아서 내 쪽은 쳐다보지도 않고 지는 모르겠다고 모르쇠로 일관함

 

퇴사한 직원들 있었을 당시에는 모두가 솔직히 노처녀 엄청나게 싫어하고 미친년이라고 욕 처먹던 년이 그 사람들 다 나가니 주변 사람들 간식으로 먹을거 챙겨주는 척, 뒷담화도 이사람한테 저얘기 저사람한테 이 얘기하면서 서로 이간질 시키고 눈에 다 보이는 데 나는 솔직히 대놓고 말안했지만

노처녀 년 질리고 정말 꼴보기 싫음

또 다른 퇴사한 직원은 노처녀 가 공지시간이나 업무시간에 말만해도 재수없는 년 목소리 들린다고 겁나게 싫어했음

그때 나는 조금만 참으시면 계약만기 되서 나가시는데 진정하시라는 식으로 달래곤 했는데 이제는 그 분 심정 너무 완벽하게 이해됨

목소리도 듣기 싫고 면상은 더 보기 싫어짐 올해 39살이고 내년에 마흔이라고 맨날 지가 윗 사람인 척 말하는데 실상은 나이만 쳐먹었지 선미 이기적인 걸.레.같은 년, 더럽다 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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