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반
맛있는거 먹어도 맛이 없다.
술을마셔도 취해도 흥겹지않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어도 그 순간 뿐이다.
이성을 만나도 설레지 않는다.
가장 싫은 순간은 집에와 침대에 누을때..
문뜩 떠오르는 그사람 생각에 내가 지금 왜이렇게 사나 싶다.
사진을 삭제해도 머리속, 마음한켠에 남아있는 얼굴은 지워지지 않네..
헤어진지 한달반
맛있는거 먹어도 맛이 없다.
술을마셔도 취해도 흥겹지않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어도 그 순간 뿐이다.
이성을 만나도 설레지 않는다.
가장 싫은 순간은 집에와 침대에 누을때..
문뜩 떠오르는 그사람 생각에 내가 지금 왜이렇게 사나 싶다.
사진을 삭제해도 머리속, 마음한켠에 남아있는 얼굴은 지워지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