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히 멍뭉파였던 제게 밀크티(냥이 이름..내가지음ㅋ)는 봄햇살처럼 스며들었습니당.
ㅜㅠ계약서상 널 어찌 할수는 없어도(집주인이..동물키우면 계약파기..) 길냥 캣맘으로써..
깨끗한물.. 냥전용 캔 을 주는것으루..
워낙 예쁨받는녀석인지라 동네 어르신,애기들도 다 아네요
다행히 동네 캣맘들이 씻겨주는건지 몰라도 한번씩 털이 되게 깨끗해져있습니다.. 옆건물 캣맘이 그릇도 놓는것같고..
( 날도덥구 병걸릴까 위생 걱정되었는데)
그래도 ㅜㅠ 걱정되는건 여전.. 사람사는골목에 차도많구 걱정되네요ㅜㅜ좋은주인만났으면좋겠네요 여력되시는분이 보호해주시면 참좋겠는데ㅜ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