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건 내글인데 어디서 써가지고 다시 갖고온거거든 그래서 복붙이라 에피소드 적어놓을게쌈무이 이월드 귀신 이야기 들으면서 하는 말인데 니네 모르제 일반인이 지독한 악귀 말곤 귀신보면 얼굴 이목구비 못본다. 그리고 비유하자면 흰색 투명한 푸딩 알잖아. 그거랑 피부색이 닮음그것보다 조금더 투명함 그리고 머리카락은풍성해보이는게 대부분. 또 보고있으면 처음 보는 일반인은 몸이 단 몇초동안 굳는게 태반이고 심장도 쪼그라들어서 한시간 정도 후에 식은땀 뻘뻘흘리고 온몸이 사시나무 떨리듯 떨린다. 내가 귀신 보게된 계기 듣고싶으면 내 댓글 들어와서 한번이나마 보고가셈
@Ep1@ 일반인이 귀신보는건 주로 하늘빛이 푸를때 보인다. 그러니까 새벽에서 아침이 오는 5시 쯤 또는 해가지며 밤이오는 때. 그때 귀신을 볼수있다. 참고하도록하고 시작할게 내가 처음 귀신 보게된건 초등학교 3학년때인가 2학년때 였다. 지금으로부터 12년 정도된것같네그 시절 그 나이대엔 휴대폰 없는 애들이 많았거든? 나도 당연히 없었고그래서 엄마폰을 맨날 갖고놀았어. 화장실 갈때도 맨날 들고가고.. 여튼 나는 엄마폰으로 사진찍기를 좋아해서 똥 싸고난뒤에 그 똥을 사진으로 찍기도했었음 ㅇㅇ 그런짓 하고 몇주 안되서 첫귀신을 보게됐는데, 내가 화장실에서 여느때처럼 엄마폰으로 사진첩 뒤져보고 있었어. 근데 그 땐 스마트폰도 없을 뿐더러 연속 촬영이 있을수가 없을땐데 같은사진 20장 정도가 있는거야 그리고 우리집 화장실 앞 이었고 현관문쪽을 향하는 앵글각도 였어우리집은 창이 아주 크기때문에 빛은 더할나위없이 잘 들어오는 편이라 그런지푸른빛으로 가득한 시간때에 찍었는걸 알수있었어한 20장? 정도 나는 그때 겁이 많을때라 후다닥 다지우고 엄마한테가있었어그 형태는 진짜 기분나쁜 형태였고또한 우리집 사람들이 전부 지저분한걸 싫어해서 매우 깔끔하고 심플한 구조라 물건과 헷갈릴수가 없어. 안방과 거실화장실 사이 길목에 서있는 어둑한 존재였다.아ㅏ마 내가 본 귀신중에 가장 기분나쁜 귀신이었을거야 덧붙이자면 작은누나도 큰방에서 자다 일어났는데 거실화장실 입구에 천장에 닿을만큼 키큰 여자가 서있었다고 십년이 훨씬넘은 지금까지도 말하는데 내가 본 귀신과는 사뭇 다르더라.뭐 내 이야기가 아니고 누나이야기라 못미덥지만.. 이렇게 얘기하니 우리집 유전자가 무당같은 느낌을 많이 받지?엄마가 무당은 아니지만 예지몽을 정확하게 꾸시고 나도 큰일전에는 항상 기억에 남는 꿈을 꿔. (공대출신인데..가오안살게..) 사람은 누구나 잘때마다 꿈을 꾼다지만 얕게자면 꿈이 기억에 남지 그리고 램수면상태에선 가위눌린것처럼 된다고 해. 물론 램수면도 기억에 남고.근데 왜 램수면 단계에 이르고 얕게 자는줄 알어? 그건 바로 니가 머리를 둔 자리때문에 그런거야. 나는 내방에서 언제든 꿈을꾸고싶으면 서쪽으로 머리를두고 반대방향으로 잠을 자거든. 그럼 100% 꿈을꾸고 좋지않은 꿈을꿔. 그런데 동쪽으로 머릴두고 침대 정자세로 자면 귀신같이 아무꿈도 안꾼다. 그리규 그걸 깨닳은최근엔 동쪽으로 머리를두면 잠이안와. 그렇게 생각하기 싫은데 얘가 내 수면을 방해하는것같기도 함방금말한 얘는 에피소드 2에서 말해줄게 거기서 봐
@Ep2@ 내가 20살때 일이야나는 학창시절 매우활발하며 사교성이 좋았기 때문에 항상 귀신을 별 시덥지 않게 생각했어. 존재자체도 믿지 않았고 혹여래도 내 앞에 나타나면 어떻게 귀신이 된건지 사연이 있는건지 감정은 있는지 등을 확인해 보려는 생각까지 갖고있었고. 결정적으로 친구가 귀신믿냐는 말을 해도 나는 항상 이렇게 말했을 정도였다 "어차피 귀신이 있다해도 귀신도 사람이었는거 아냐? ㅋㅋ 그럼 그 귀신때문에 내가 죽게되면 똑같이 원귀같은게 되서 그 귀신을 소멸할때까지 괴롭혀야지" 이 같은 마음으로 살았기때문에밤에 혼자 잘 돌아다니고 무서움 같은건 없었다. 그러나 귀신을 직면하면 순간이라도 몸이 굳고 오로지 뇌에서는 한가지 생각과 한가지 행동밖에 하지못한다.사람이 극한의 공포를 느끼면 매우 단순한 판단을 하게되고 여러가지 생각따윈 들지도 않는다. "벗어나자" 이 생각뿐 이와 같은 유사한 생각빼곤 들지도 않을거다. 귀신에게 질의응답을 원한 나는 정말 ㅋㅋ;;뭐 어쨋든 각설하고 그 애를 보기시작한건 내가 꿈을꾸는 취침법을 발견하지 못했을 때인데 서쪽으로 머리를 두고 잘때였어.(내방에서 서쪽으로 머리를 두고 방문을 닫고 자는건 여러번있었지만 왜 하필 20살때 취침법을 익히고 귀신보는 법을 알게 된건지 진짜 궁금함 아는분은 댓글로 알려주셈)서쪽으로 머리를 두고 대낮에 낮잠을 청했지그 날은 아버지도 안방에서 주무시고 계셨고 방문이 서로 마주보고있을만큼 가까운 거리였어. 하지만 나는 문을 닫고자는 버릇이 있었기때문에 문은 닫고있었지대략 오후 1시쯤에 잤을거야. 그리고 나는 방 큰 두개의 창문으로(커튼은 갑갑해서 안달았음) 푸르고 밝은것같은데 어두운 빛들이 내방을 뒤덮고 있더라 겨울이었고 대략 오후 5시? 5시 반쯤 되었을거다. '아 내가 또 이렇게 오래 잤네..' 딱 이생각을 하며 일어나려고 했지 근데 내 골반위 옆구리쪽에 존재감이 느껴졌다해야하나 내 시야 하반에서 무언가가 존재하는게 느껴지니까 초점을 거기로 맞추고 봤지 그때 몸이 굳고움직이려고하니 사시나무 떨듯 떨리더라너네 그거알지 힘이 비슷한 두명에서 서로 팔씨름하면 덜덜덜 떨리잖아 뭐어쨋든 움지이려고 하니 떨리더란 말이야 쫄아서 떨린게아니고.그리고 그물체를 직면하고도 나는 그게 귀신이었다고 생각못했어 원체 귀신을 하찮게 여겨서 그런가.. 뭐 여튼 그 물체는 머리카락이 풍성했고 대충 가슴하단까지 오는 길이에 눈코입은 없으며 투명한 푸딩처럼 보였어 그 푸른빛때문에 더욱 자세히 보였다. 그리고 그것은 내가 자신을 보는것을 알았는지 얼굴은 나를 향하고 있었고 내품속에 안겨있었다 해야하나 그런 자세로 있었다 (여친도 내방에는 못들이게하는데;) 나는 그 때 한가지 생각과 한가지 행동만을 했다아빠를 불러야한다, 아빠를 부르고싶다. 그런데 목소리를 내는법을 잊었는지 목소리가 안나왔고 나는 침대에서 몸을 날려 바닥으로 떨어졌고 곧장 안방으로 갔다 아버지는 주무시고 계셨고 내 본능이 아버지를 깨우고 그 존재가 가지 못하게 해야하는게 온몸으로 느껴졌지만 무서워서 그러지 못했다 그저 화장실앞에서 아버지를 지켜보고만 있었을뿐..그렇게 30분이상 서있다가 소파로 가서 생각을 정리해봤다. " 내가본건 뭐지?그게 귀신인가.. 아..!! 그러고보니 예전에 폰으로도 봤었는데.. 귀신이 진짜있는건가.. 근데 그때와는 다른 존재인것 같던데.. 우리집은 누가살던 집도 아니고 우리가 첫입주자 인데.. 저것들은 뭐지? " 이런 온갖생각이 들었고 솔직히 그때까진 큰 공포를 느끼지 못했다 지금 정리해서 말하기때문에 더 큰 공포가 찾아오는걸 알고 있으니 그게 큰 공포가 아니었다고 생각하나보다.여튼 2시간 이지났을까 작은누나가 오고 큰누나도 왔다 나는 누나들이 올때마다 그 얘기를 해줬고 처음에는 시큰둥했다.그런데 그 설명을 하면서 나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느꼈을 것이다. 내가 그 말만 하면온몸을 사시나무떨듯 떨고 땀에 옷을 갈아입을정도로 젖었기때문에 뭔가 있긴 있다라고 말이다.나는 친구에게도 그말을 하였고 말을 꺼낼때 마다 온몸이 젖고 몸이 떨리며 한기를 느꼈다. 가족이 봐도 비정상적으로 말이다.나는 그렇게 말할때마다 그러는 나를 보니 그제서야 알아챘다. 내가 본것은 실제로 맨정신에 본것이며 느끼는 감정은 모두 공포였다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몇주간 내 방엔 들어가지 못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이렇게 평생 내방에 안들어가진 않을거였기 때문에 방문을 활짝열고 거실에 작은 조명을 켜놓고 잤다.그런데 걱정과는 달리 아주 잘 잤고 그 이후로도 한달가까이 아무일이 없었다. 지금생각해보면 동쪽으로 머리를 두고자서 꿈을 꾸지않고 잘 잔 것이다. 그제서야 나는 안심하고 자기 시작했다 그 안도의 마음이 들때 그 날에 그 일이 터졌다. ㅡ.ㅡ 그때당시의 나는 내 방에서 서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면 어떻게 되는지 몰랐기때문에 방향을 바꿔 서쪽으로 두고 잤다 내방에서 서쪽으로 머리를 두고자면 빠른시간만에 잠에든다(20초 정도?) 동쪽으로 머리를 두면 두시간은 기본으로 뒤척이다 잠에든다. 또한 이 이야기를 하기 앞서 나에대한 설명을 몇개 더 하겠다나는 태어나서 21년동안 단 한번도 꿈에서 자유로웠던적이 없다 진짜 단 한번도항상 내마음대로 움직이지않고 누가 대신움직였고 그런 나의 형체를 나는그저 그 형체 안에서 눈만뜨고 있는 형태라 보면된다. 마치 나는 식물인간이고 생각밖에 하지못하는데 몸은 다른자가 조종한다.또한 내가 악몽을꿀땐 공포심때문에 움직여야한다는 의지가 더 강해져서 그런지 100kg 짜리 족쇄를 찬 느낌이지만 내맘대론 움직일순 있었다. 항상 손은 자유로운데 발만 그렇다. 이 말을 먼저해야 앞으로의 내용이 이해가 된다.. 이제부터 시작이니 ep3에서 만나자
@Ep3@ 에피소드 2에서 말했는 그 애가 또나온다. 나는 머리를 서쪽으로 두고 잤었다 그 얘기를 이어가겠다.나는 ㄴ잠을 자고 얼마나지났을까.. 우리동네에 있었다. 나는 그것이 꿈이라는걸 명확히 인지했다. 그러고는 내몸이 어디론가 향하는것이다 ep2 마지막에 말했다싶이 나는 21년간 꿈에서 내뜻대로 발을 움직이지 못한다. 그렇게 우리동네를 거리뷰 보듯 빠른속도로 이동하며 봤다 그 꿈속에서 배경은 우리 동네였고 깊은 밤이었다. 차량은 거의 없었고 양아치들이 오토바이타기에 딱 좋은 시간이었다.동네 인근 대학로였다 양아치 한명이 여자애를 태우고 질주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애들은 우리집 뒷편 산책로까지 갔고 그쪽은 아파트가 많아서 급 우회전 자회전 하는곳이 많았다. 역시 그 오토바이는 우회전을 하다 정비소 앞에서 쓸려 넘어지고 말았다. 오토바이 속도가 빨랐기때문에 어딜 박지 않아도 그들이 죽었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아 그리고 이 이야기를 해야겠다 내가 고등학생때 옆 고등학교에서 한학년 후배인 남학생이 다른학교 자기 여친을 태우고 오토바이 타다가 죽었다고 한다.그 학교 나의 친구들이 아끼는 후배였기때문에 나는 그 소식을 그때 들었었고그 꿈이 그 아이들과 연관된 꿈이라는걸 알수있었다. 20살때 꾼 꿈이지만..그 여자아이는 억울해보였고 남자아이는 없었다. 내가 무당이아니라 모르겠는데 아마 그 남자는 원한은 없지 않았을까. 그래서 존재자체도 희미해보였고 사고이후 모습이 없어진거보니.. 하지만 그 여자애는 달랐다 단발머리에 수수한 화장 그리고 마른 몸매였다. 사복을 입고있었으며 꿈속에서 나를 보고있었다 그리고 무언가를 나에게 말하려고했는지 뭔짓을 하려고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그러한 행동을 사람의 인지능력으론 파악하지 못했고 그냥 나에게 뭔가를 말하려고했던것 같은 느낌만 든다.그러고 나는 잠에서 깻고 그 꿈 내용을 구 학교 다니던 친구들에게 하기시작했다친구들은 별로 달갑지 않게 내 이야기를 들었다. 아마 아끼던 후배였는데 내가 또 장난치는줄 아는것 같다. 하.. 어찌됐던 나는 그 여자애를 알아보기위해 노력하던 중 몇일뒤 뇌리를 스쳤다해야하나 갑자기 그 애에 대한 모든 생각을 접고 알아내려는 것을 멈춰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여자애는 외로워 보였고 그 여자애가 저번에 내방에 나타났던 그 귀신이라는게 본능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나는 내방에서 본 그 존재는 1년이 넘게 두려워만 했기때문에 그런 판단을 내린게 아닐까 싶다. 지금은 2년가까이 됐기때문에별 생각이 없지만 이 영상에서 나오는 귀신의 형태가 진짜 귀신의 형태이기 때문에 내가 댓글을 달고있는 것이다. 다른곳에서 뭐 웃고있는귀신같이 막 얼굴형태가 보이는 것을 볼수있는 사람은 진짜 무당뿐일거다.나 또한 그런끼가있고 수십번 그 존재들을 봐왔지만 얼굴형태를 볼수 없었기 때문이다.곰곰히 생각해보면 안개같은 느낌이며 마치 짙은 밤에 붉은 구름이 보이지 않는가.그것은 달빛에 비춰진 구름들이 반사를 일으켜 보이는 것이다. 결국 태양빛이 반사에 반사되어 붉은 구름이 생기고 그 어두운 밤에도 구름의 형태가 가끔보이는것이다.그것처럼 귀신도 새벽빛을 받으며 보이는것같다. 구름처럼 말이다.지금부터 설명하는 것들은 제발 가볍게 읽지 않았으면 좋겠다마주쳐도 별 신경 안써도 되는 귀신들은아주옅은 푸딩같은 피부에 머리숱이 많고 끝없어 보이는 느낌이 들며. 몸의 전체가 보이지 않는다.(주로상반신) 또한 당신을 의식할수있으니 쳐다보는 느낌을 받으면 그냥 눈을 피하고 자리를 피하라.하지만 만나선 안되는 귀신들이 있다.근데 진짜 엄청 드물기때문에 마주칠일이 거의없다 나도 고속도로에서 저 멀리 본것이라. 간단한 몇가지 행동으로 아무일도 없었지만 (제사를 지내는것이랑 비슷한데 다름)그것을 가까이서 본다거나 그것이 당신을 의식한다면 곧장 무당집을 찾아가라.그것은 몸의 일부만 있을수도있고 전체가 있을수도 있다. 대부분 사람을 의식하진 않으며 한눈에봐도 음침한 기운이든다 보통은 적개심보단 당황과 단순한 공포인데 그것은 적개심과 적개심의 공포만 들것이다.얼굴형체는 한번도 가까이서 본적이 없어서 모른다. 무튼 새벽빛도 밝은빛과 어두운 빛이 있는데 어두운 빛에 비친 그것을 보고 악귀처럼 보일때도 있다. 근데 자주본 나는 이제 판단가눙하지만 귀신을 몇번안본 애들이 본다면 어떨지.. ㅋㅋ 나도 악귀는 딱한번 그 멀리서 봤는데도 너무 생생하다 ㅜ. 마지막으로 내가 아까부터 내 시점에서 보는 귀신들은 웬만하면 " 존재" "그것" 이러고 하는데 사실 귀신이다. 하지만 단순히 귀신으로 칭할뿐 그런것들을 한 단어로 정의할수없다. 훨씬 복잡하다.우리차원과는 다르지만 고차원이라고 할수도 없으며 같은 공간이지만 다른공간이다. 그 존재들이 마음가짐에 따라 다른것같다. 어쨋든 나처럼 첫입주자로 살아도 3개의 각자 다른 존재들이 왔던것처럼 그 귀신이 그 자리에 있으란 법은 없다. 그리고 귀신이 위치하는곳은 정해져있다 우리집에서 파악한건데 그 셋 모두 단 두자리에서만 봤기때문이다. 화장실 앞. 내방 창문가. 그들은 존재하는 곳에 제한이 있는것 같다 대신에 존재할수있는자리라면 어디든 갈수있는것 같다. 그 애도 우리집은 처음볼텐데 굳이 우리집에와서 나에게 그 사고의 현장을 보여주는것을 보니.. 귀신들은 자기가 가보지 않은곳도 갈수있는듯 하다. 내가 말한것중 조작은 없으며 과장도 없다 이 글을 적고있는데 내눈썹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내방 창가에서 반짝반짝거린다 지금시간은 오후 7시 20분 여름이라 그런지 이제 막 푸른빛이 감돌고있다 나무서운데 ㅡ.ㅡ 엄마있어서 다행이다. 그래도 이친구는 해코지는 안해서 다행이다.. 내가 귀신보기 시작한것은 20살 겨울부터다 지금까지 1년반 정도 지났다. 초딩때 본 사진속의 귀신은 아마사진이라 가능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그것이 나는 악귀인지 보통귀신인지 의문이다. 너무 어두운기운이었고 존재는 확실하지만 형체는 희미했다. 얼굴형은 머리카락에 가린듯이 안보였고 키는 165? 정도였던것같고 20장 사진마다 비슷하지만 달랐다 그 존재가 아예 느껴지지 않는 사진도 있었던것 같다.마치 연속촬영을 하는데 도중에 없어진것같은 느낌? ㅋㅋ 다행이 그 기분나쁜 존재는 지금 안보여서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