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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안사준다고 일주일째 말안하는 남편

ㅇㅇ |2018.07.14 23:58
조회 36,742 |추천 12
남편37살.결혼하자마자 상의없이 플스4를 사옴.술담배도 안하고 집회사밖에 모르는 가정적인편이라 허락해줌.근데 게임만하면 분노조절장애가 생기나봄.패드를 벽에 집어던지더니 부셔져서 버림.새걸로 패드한개를 또삼.근데 그마저도 집어던져서 부져버림.더이상 사지말고 남은한개로 하라했음.그것마저도 부시면 내가 본체까지 부셔버리겠다고 경고함.근데 그것마저도 부셔버리고 티비옆에 있던 탁상시계도 부셔버리길래 열받아서 본체주면서 같이 부시라고했더니 벽이랑 바닥에 몇번을 집어던져서 부셔버림. 벽지랑 장판에는 찢긴 흔적이 남아있음.근데 며칠 지나고 다신 안집어던지겠다고 다짐한다며 플스를 또 사달라고 조르더니 안된다고 하니 초딩마냥 삐져서 일주일째 말도 안하고있음.어찌해야되나요 사줘야되나요 답답합니다.
추천수12
반대수226
베플남자ㅇㅇ|2018.07.15 08:15
나중에 부셔지는건 플스가 아닌 쓰니입니다. 조심하세요.
베플|2018.07.15 04:09
정신과 필히 가야 할 것같은데요. 지금 삐져서 말 안하고 말고 그게 중요한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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