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35 이직준비중 병원근무(호감형 162/52)
남자 38 해양경찰(개성파 170/70)
둘은 대화가 잘 통했고
사귀기로했다
여자는 이직준비중이고 쉬고있어서 서울
전라도(고향)을 가끔 왕래했고
남자는 전라도근무를 했다.
남자는 여자가 꼭 일을 안해도되고
집 2억(1억대출),차있고해서 혼수는 많이
필요없다는둥 상처많은 여자에게 설레는 말을
많이했다. 여자가 직장때문에 서울에 갈까봐
잡아두고싶었나보다 . 참고로 여자 자산은 1억
여자도 마음에들어 헌신을 다하는 와중 한달만에
잠자리를했고 남자의 가끔 배려없는행동에
서운함을 말했다. 두달째 남자는 일이 많아져
스트레스를 받았고 여자에게 무심하고 연락도
줄어들게됬다. 일주일넘게 이어지자 섭섭한여자는
본인에게 애정이 식었구나 느껴져
'시간갖을래?'했더니 '미안해 시간갖자'며
대답했다.. 그렇게 서로 연락이 없는상태..
무엇이 문제였을까..
결혼이야기하며 말만앞서는 남자였던걸까
비젼이 불투명한 여자의 조건과 성격이 서서히 싫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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