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임산부양보석에 기대어 앉아가는데 옆에서 누가 툭툭 치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면서 쳐다봣더니 술먹은 할아버지가 학생 거기 임산부전용자리야 앉지마
여기 앉어 이러는거야
임산부도 없는데 머지? 싶어서 앞에 할머니 앉아있길레 그럼 저 할머니는 임산부라서 앉아있는거냐고 물었더니 다음역에서 내리시더라
Ps : 자리양보 강요하는 버스기사도 있더라ㅡㅡ
내돈내고 내가타는건데 자리양보를 해야되나
할머니가 올라와서 자리가없네~ 이러니까 버스기사가 하는말이 자리양보할사람없어요? 이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