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주잖아요
물도 흙에서 나오고 의식주의 대부분은
흙으로부터 제공받으니 흙은 생명이네요
그런데 흙이 시름시름하네요
도시에선 빌딩이 눌러 힘들어 하고
아스팔트로 덮여 답답하데요
흙도 숨을 쉬고 물을 먹으니
숨구멍 좀 터 달래요
농촌에선 독한 농약으로 기력을 잃었는데
처방 좀 해달래요
퇴비로 영양을 보충하고 휴식도 취하고 싶다나요
나무나 풀이나 동물이나 흙이나 마찬가지여요
물 마시고 숨 쉬고 그래야 살아요
흙이 건강해야 꽃도 아름답고 열매도 튼실해요
사람의 행복도 흙에서 나오죠
고맙잖아요, 씨앗을 품으면 싹을 틔우고
씨감자를 심으면 주렁주렁 감자를 매달잖아요
빗물을 받아서 깨끗이 씻어 맑은 물도 주고요
이 원대한 힘을 믿고 흙을 사랑해야겠어요
흙은 알아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받은 만큼 보상해 주는 덕德도 지니고 있어요
흙을 가까이 하면 건강해지고 행복해져요.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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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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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