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프판에 글써보는것도 처음이고 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난게 너무 당황스러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글써봐 나 사실 남한테 말못하는 고민있어 사실 성추행 당했거든 이제 막 20살이고 솔직히 너무 힘들어서 안좋은 생각도 했었어 아무한테도 말할수가 없었거든 부모님한테도 말못해 .. 지금 우리 집안상태가 말이 아니거든 몸이 아프신분도 있고 그래서 ... 가해자랑은 아는사인데
솔직히 경찰에 신고하는것도 무섭고
학생인데 주위사람들이 어떻게 볼까도 무서워 아무리 내가 겁나고 그래도 신고하는게 맞을까 ?
이 일은 남자친구만 알아 남자친구는 계속 신고하자고 그래 .. 조언좀 꼭해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