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24452
*할아버지 죽음!*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651
*기묘한 체험*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851
*망토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5112
*하얀영혼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1985
*옆집 무당아주머니*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2818
*예지몽*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9853
*빙의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88776
*무당의 첫번째예언*
http://m.pann.nate.com/talk/pann/342511365
*무당의 두번째예언*
http://m.pann.nate.com/talk/pann/342576285
*무당의 세번째예언*
http://m.pann.nate.com/talk/pann/342628161
안녕하세요 망토입니다!
와~~~ 오늘 초복 날씨 더럽게도 덥네요ㅠㅠ
다들 삼계탕이나 몸보신들하셨는지...
저는 글쓰는거로 몸보신하려합니다
참고로 저는 글을 매우최악으로 써서 보시는분들이
힘들수있다는점 또한번 공지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무당의 점풀이***
지난번 그일이 있고나서 나는 정말 패닉상태였음.
다행히 병원에서 치료잘받고 그러면서 정신과치료도
병행해서 받았었음. 내가 지난번글에서 내가 우울증이
극도로 심하다하지 않았음??? 하지만 나는 그당시
우울증을 정신과에서 근본적으로 없앤게아니라
만나서는 안되는분한테 우울증을 극복한 경우였음.
전전전남친과는 다르게 말도통하고 나를이해해주고
항상 말할때마다 나에게 우리 ㅇㅇ이는 잘할수있어!
화이팅! 매번이렇게 말해서 극복한케이스라
실질적으로 자존감은 회복이되었으나 근본적인
우울증은 아직 회복한게 아니였음.
어느정도 치료를통해서 극복을하니 이제 몸이고
정신이고 온전히 예전의나로 돌아갈수있었음.
-그렇게 예전으로 내가 다시돌아가서 또다시
그점집에 들르게됐음. 그러면서 그점집아주머니한테서
여태까지 있었던 일에관해 모든것을 들을수가있었음.
약3년전에 처음 내가 점집에왔던날 전날저녁에
그무당아주머니 신한테 이런말을 들었다하심.
내일 키좀큰아가씨가 올텐데 그아가씨 증조부모님이
나에게 한사코 부탁하신다고 원래는 앞일에관해
말을해서는 안되지만 증조부모님이 다그업을 떠안는다
하신다고 그러니 내가하는말을 전달해달라는 말을
들었다하셨음. 보통 아주머니는 밥한그릇만 기본적으로
드시는데 그날아침에 밥을 세공기는 드셨다하심.
암튼 내친구는 점을 대충볼수밖에 없었던게
그친구는 오히려 점을 디테일하게 봐주면 봐줄수록
인생이 꼬이는삶이라했음. 한마디로 말하면 그친구는
굳이 사주팔짜같은걸 까지 않아도 될만큼 잘살팔짜이고
오히려 까면은 집안의기운과 상반되서 디테일하게
못봐준거라함.
내가태어남에 있어서 한시간일찍만 태어났어도
나는 이렇게 부모를 잃는삶을 안살아도 된다 하셨음.
즉 내가 한시간을 늦게 태어나는 바람에 우리부모님이
같이못살고 헤어지는 그런 사주를 내가 타고 태어난거라
하심. 아마 부모가 같이 있던삶이였다면 공부쪽으로
어느정도 타고났을텐데 그건 부모있을때고
지금은 그냥 성실히 살라는 말을하셨었음.
그리고 우리아버지는 원래는 오래사실분이시라함.
하지만 내가 부모와 떨어뜨려놓는 사주를 타고나는
바람에 아버지도 만나서는 안되는분을 아내로
맞이하셔서 즉새어머니를 맞이하셔서는 일찍
돌아가신거라함. 새어머니는 같이 데려온언니의
아버지가 계셨는데 언니낳고 좀지나서 돌아가셨다
하심. 맞음! 새어머니는 과부팔짜라서 자식은
거느릴수있는 팔짜지만 남편이랑은 백년해로할
팔짜가 아니라 하셨음.
그리고 이무당분이 말씀하시기를 나에게는
점집의 그특유의 기운이 묻어있다하셨음.
내가 지난번 우리집 옆건물에 살던 무당아주머니
이야기하지않았음??? 맞음. 이무당분이 말씀하시기를
나에게서 그옆집에 살고있던 무당분의 기운을
느끼셨다 하셨음. 그러면서 하시는말이 아마도 그무당
아주머니께서도 우리할머니한테 우리 아버지
사주를 모두다 말했다하심. 이건 우리증조할머니가
그업을 다받는다 하셔서 사주를 깐거라고하심.
원래는 우리아버지는 훨씬더 일찍 돌아가실 분이였지만
우리증조할머니는 우리아버지 즉첫손주를 너무
아끼셔서 그래도 오래살게 해준거라하심.
거기다가 아마 그때 우리할머니가 이걸로인해서
굿을하셨을꺼라며 그굿덕에 아버지명이 과부팔짜인
새어머니와 이혼을 안하시더라도 오래 버틸수있던거라
하심. 이말을듣고 얼마후에 할머니한테 물어봤는데
내가 그걸어찌아냐면서 할머니도 고민이 많았다하심.
새어머니와 이혼은 시키고는 싶었지만 새어머니가
며느리도리를 안한것도 아니고 제사도 직접 가져가서
정성껏 지내는 며느리를 쉽게 점이라는 이유하에
더더군다나 우리아버지도 새어머니 만나셔서는
맘잡고 사는모습에 이혼하라고 길길이 날뛸수없었다
하셨음. 그래서 우리할머니 결론은 모든평화를
지키면서 할수있는 최대의선택이 굿이였다하심.
그래서 내가 중학교때 굿을했었다하심.
지난번그무당아주머니 글에 내가 무당이될 팔짜를
타고나야하는데 다행히도 그런끼만 있었지
정작 무당팔짜가 되지 않은게 다 증조할머니 덕이라
하심. 우리증조할머니는 참고로 독실한 크리스찬
이였다하심. 그래도 이승에서 간암이라는 큰병으로
우리할머니 시집살이시킨벌은 받고 떠나신거라함.
암튼 우리증조할머니는 자기첫째아들을 가장
이뻐하셨고 그사이에서 태어난 첫째손주인 우리
아버지를 가장 이뻐했다하셨고 그런 아빠 밑에서
태어난 원래라면 내이복남동생을 가장 이뻐했어야
하는데 잘해도 시집살이시킨 증조할머니눈에는
자기아들잡아먹는 사주를가진 새엄마 자식이
이쁘지않았다하심. 고로 증조할머니는 나를
애정하고계신다 하셨음. 그랬기에 지금 내가
무당팔짜를 안타고 태어난건데 왜 그런말 있잖음
무당팔짜인 사람이 무당을 못하면 그끼를 풀어야하는데
그끼를 풀어야하는 일이 바로 연예인이나
아니면 화류계로 끼를 풀어야한다는말 다들
들어보셨을꺼임. 맞음 내가 바로 그런사주를 타고
태어나서는 언제든 그런곳에 발을 들일수있는데
연예인이라면 다행이나 화류계면 아가씨인생이
그렇지않겠냐는 말을 하셨었음. 그러면서 하시는말이
그끼를 일상생활에서도 풀면서 살아야한다며
춤을추고싶음 춤을추고 노래를 부르고싶음 노래를
부르고 특히 그림을 그리면서 그끼를 풀며 살라하셨음.
그러면서 부적하나를 써주셨는데 나를 지켜주는
부적이라하셨음.
물론지난번 부적은 내가 그일을 당하고나니
부적에 손상이되서는 그부적은 무당아주머니한테
고스란히 가지고가서 태워버림.
암튼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내전생에관해서도
말씀을해주셨는데 나는 이번삶이 총4번 태어난
삶이라고 말해주셨음. 첫번째삶은 뱀으로 태어났었고
두번째삶은 양반집딸로 태어났었고 세번째삶은
기생으로 태어났다하심. 원래 나는 이번삶에
남자로 태어나야되는데 삼신할머니가 깜빡하시고
나를여자로 태어나게 하신거랬음. 다행히도
우리할아버지께서 이름을 잘지어주신덕에 남자를
못만나는 삶을 피할수있었다하는데
판에 글읽어보니 내친구는 귀인에 광인이란분
내가 그분처럼 남자못만나는 삶을 살뻔했음. ㅠㅠ
암튼 저런이야기들을 해주시면서
또다른예언을 하신게 몇개더 있었는데...
나는 작은데에서 사는 팔짜가 아니라하셨음.
그러고 말씀하신게 다투다가 허리를 좀다칠텐데
그계기로인해서 회사를 그만두게되고 서울에
상경할텐데 그이후로는 쭈욱 서울에서 살팔짜라
하셨고 그다음에 말씀하신거는
나는 이남자를 만나도 결혼할수있고 저남자를
만나도 결혼할수있는 그런 결혼복이 타고난
여자라하셨음.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내가 그당시
20대중반인 내가 그렇게 결혼을 하게되면
분명 이혼수가 있어서 가정을끝까지 못지키고
이혼하는삶을 살수밖에 없다하셨음. 그러니
지금 만나는 남자들은 가급적이면 결혼생각을
하지말고 편하게 연애상대로만 만나고 30대가
되면은 그때 좋은남자 하나가 들어올텐데
요번에 내가 아가씨 봐주면서 너무 기를 많이
썻다며 너무 피로하다고 아가씨인생 더 깔 필요는
없고 더까면 오히려 내팔짜가 꼬인다하시면서
30살 넘어 남자가 생기면 분명 결혼궁합보러
올텐데 그때나 오라며 그날 그렇게 점을보고 난후
우리 아버지 어머니 천도제와 영혼결혼식을
시켜드렸음.
이제거의 소재가 다 떨어지려 그러네요ㅠㅠ
하지만 제가 지어내서 글을 쓸수는 없잖아요? ㅋㅋㅋㅋ
다음편은 제가 살면서 기이하게 느꼈던 것들이나
혹은 제가 예지몽을꾼거라거나 잡다한
기이한현상이야기를 풀까합니다.
진짜 저는 글솜씨가 아주매우 최악이라서
진짜 글읽으시는 분들이 항상 고생이많으시고
저는 그래서 글읽으시는분들도 그렇고
댓글조차도 없을쭐알았는데 지난번엔 엽혹게시판에
실시간1위도해보고 댓글도 몇분계시고 즐겨찾기도
네분이나 계셔서 넘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