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만난 여친이 카톡에 다른남자랑 찍은 사진을
프사로 올려서 싸우고 헤어졋는데요...
헤어지고 나서 일주일 정도 아침마다 집으로 아무말도
없이 끊는 전화가 왓어요. 여친이라 생각하는데요.
저도 헤어지고 많이 힘들었어요. 전화가 여친 이란걸
알앗지만 자존심에 연락도 안했는데..
한달정도 지나서 친구에게 여친이 아프단 말을 들었
는데 신경 쓰이더군요. 아직 잊지 못한거죠..
그래서 여친이 사는 아파트경비실에 약을 맡겨놓고 경
비아저씨께 아침에 전달해달라고 했는데요..
그날 점심에 전화가 왓어요...
어떻게 전화했냐 물으니 , 집까지 찾아와서 약맡겨놓고
갓는데 모른척 하기엔 예의가 아닌것같아서 전화 했데요
전바보같이 아프지말고 잘지내라하고 끊었네요...
이런경우 여자분들! 정말 예의때문에 연락한건지
아님 제가 다시 시작하자고 했어야 했는지..
여자분들 입장에서 말씀좀 부탁 드려요!ㅠㅠ
너무 힘드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