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심장이 너무 아프네요 심쿵사가 뭔지 알 것 같습니다.
이사와서 몇개월동안 만나며 물하고 간식밖에 줄 수 없어 맘아픈 밀크티입니다ㅠㅠ..
(집주인이 애완동물 못키우게해서리ㅜㅠ에효)
냥이가 친숙한 사람을 아는지! 오늘새벽 물이나 사러가려구
현관문 여니 앞에 밀크티가 딱!
반가워서 "밀크티~~~~"하니깐 대답하듯 "야옹 야옹~~"
편의점에서 냥이 캔 사다 햇반통에 부어 먹인다음 물도 먹이고
보냈어요~~이녀석ㅜㅠ멀리가지도 않네ㅜㅠ
참 그래요ㅜㅠ정 주기도 그렇고 혹여나 사람잘따라서 뭔일날까봐
글타고 안주자니 맘쓰이고,.키울 환경은 안되고 ..어디 안전한곳으루 데려다주고는싶고ㅜㅠ..속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