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나라 식민지만들고 사과도 안하고 여전히 땅뺏어가려고 야금야금 역사왜곡하는 나라가 인간성 좋은척은 오져요. 이중적인것들. 일본 애니나 영화보면 세상천사들이지. 그렇게 순수하고 배려넘치는 나라 국민들이, 이웃나라를 그렇게 침략, 도륙하고, 찬탈하고, 말살할 수가 읺냐? 드러운것들.------------내 댓글의 요지는 일본의 시민의식 자체를 의심하는 거임. 겉으로는 그렇게 보이지만 속은 시커멓다, 겉과 속이 다르다, 저렇게 착하고 예의바른 민족이 어째서 아직도 이웃나라를 침략한 문제에 대해서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냐, 그것임. 베트남 얘기를 꺼내는 바보도 있는데, 베트남은 우리가 침략한 것이 아니고 엄밀히 말하면 침략국은 미국이고(전쟁을 합리화할 수는 없지만 침략의 이유도 냉전시대 베트남의 공산화를 막기위해서, 라는 이데올로기문제였지 미국의 식민지화정책이 아니었으니 일본과 경우가 다르고), 한국은 미국과 군사적동맹이었기 때문에 박정희가 돈받고 용병을 파견한 것이었으며, 베트남이 패전국이 아니라 미국이 패전국이었고, 베트남은 한국정부에 공식사과요청을 하지 않고 있으며, 민간차원에서는 지속적으로 사과를 하고 있음. 침략국도 아닌 한국정부가 베트남이 요구하지도 않는 사과를 공식화한다는 것은, 베트남전의 침략국인 미국정부에게도 외교적으로 결례가 될 수 있고, 심지어 미국을 상대로 승전했다는 자부심과 아직까지도 공산주의국가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베트남에게도 결례인거임. 일본인들의 예의바름과 이타적 행동이 진심이라고 느껴지지를 않는데 그걸 배우자는 마음이 절대로 생기지가 않음. 그러나, 일본인들을 본받고싶지 않다고해서, 그게 예의없고 이기적으로 살자는 주장은 아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