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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주제에 감히 돈가스를 먹어?

ㅇㅇ |2018.07.18 21:57
조회 16,536 |추천 50
추천수50
반대수7
베플ㅇㅇ|2018.07.19 06:29
어렸을 때부터 필수품 이외에 화장품, 핸드폰과 같은 것을 손에 들고 있으면 비아냥 거리는 선생님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없으면 거지라서 없냐고 묻는 또래 아이들이 있었다. 가난은 그 사이에서 주저앉게 만드는 그 무언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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