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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아버지.txt

ㅇㅇ |2018.07.20 15:22
조회 19,570 |추천 179
추천수179
반대수0
베플고리|2018.07.21 04:14
나 왜 주책맞게 눈물이 나냐? 너무 귀여우신데 또 그 사랑이 느껴져서 울컥뭉클해졌다
베플K|2018.07.21 03:01
아버지 귀여우시다. ㅋㅋㅋ 나도 당시엔 몰랐는데... 나 고딩 때 1등 했을 때, 대학 붙었을 때, 나한텐 내색도 안 하셨는데 다른 데선 무지 티내며 좋아하셨다 하더라. 아빠들이란... ㅠㅠ
베플|2018.07.21 10:42
울 아부지랑 비슷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처음 아르바이트 하고 등산화를 사드렸는데 아예 신지않으셔서 마음에 안드냐고 물었을때 “ 아니 “ 라고 말하고 안신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혼자 생각했음 아예 안신고 싶으시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어느날 집안에서 살짝 살짝 신고 상자안에 넣어두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몰랐던거임 집에서 살짝 신은걸 ㅋㅋㅋㅋㅋㅋㅋ 울 아부지 하늘에서 보고 계시면 잘 살아줬음 좋겠어! 술만 마시지말고 담배도 피지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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