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부모님이 겪으신 일인데요 우리집 강아지 델고 부모님 아파트 산책을 하셨어요 부모님이 분명 초등학생 아이가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는걸 보셨대요 놀이터 한바퀴를 돌고나서 초등학생 아이가 부모님께 와서는 엄마한테 전화해야하는 핸드폰이 없다고 빌려달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부모님이 핸드폰 안들고 나왔다 경비실 가서 전화하라고 하셨대요 그리고 놀이터 주위를 한바퀴 더 도셨는데 그 아이가 젊은 청년한테 핸드폰 써도 되냐고 물어보더래요 그래서 부모님이 아가 경비실가면 아저씨가 통화하게 해줘 라고 하셨대요 그래서 같이 경비실 가줄까하더니 달아나더래요 부모님이 무슨 상황인지 몰라서 물어보셨는데 저도 이게 무슨 상황인지 무슨 일이죠? 위와 같은 상황은 아니겠죠? 초등학생아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