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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은 아프지만 신이 주신 기회다.

ddd |2018.07.20 20:56
조회 19,250 |추천 226
헤어짐은 아프지만 신이 주신 기회다.
나에게 더 투자하고
나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하고
더 넓은 세상, 더 좋은 경험을 해보라는 신의 뜻이다.
나는 이 번 이별을 통해 많이 울고 많이 아파했지만
더 나은 사람이 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추천수226
반대수1
베플ㅇㅇ|2018.07.21 11:04
대공감합니다. 결혼직전까지 갔다가 헤어지고 미칠것같아 퇴근 후 밤마다 가슴이 터질때까지 주변 하천 달린지 한달.....살이 6키로가 빠지더군요. 빠진김에 가꾸자 해서 헬스다니고 자신감ㅇ붙고 지금 신랑 만나 딸, 아들 낳고 햄볶으며 삽니다. 그 전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지금처럼 소소한 행복느끼며 못 살았을것같아요. 진심으러 헤어짐을 고해 준 전남친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베플ㅇㅡㅁ|2018.07.21 20:46
맞는 말입니다!!!!!!! 3년 넘게 만났고, 전 아직도 좋아하는 감정이 남은 상태에서 상대방한테 이별 통보 받았었어요. 회사, 집, 사람들 앞에선 괜찮은 척 하느라 죽을거 같았는데 어느순간 내 삶에만 집중하면서 살아지고 있네요ㅎㅎ 지금은 제 꿈을 이뤄보고자 공부중인데 다음달이 시험이에요ㅠㅠ 머리 식히자고 잠깐 들어온 판인데 공감돼서 댓글 남겨요~~ 여러분 저 시험 붙으라고 응원해주세요ㅠㅠ헤어짐에 아픈 분들, 우린 꼭 행복합시다❤️
베플ㅇㅇ|2018.07.21 11:10
확실히 사람이 더 성숙해지는 게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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