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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가위로 잘라져있고 발톱을 올려져있었어요

이응 |2018.07.21 00:32
조회 3,903 |추천 1

제가 학교끝나고 집가서 고양이랑 놀다가 화장실에서 손을 닦고 거울을 봤는데 고양이털인줄 알고 손으로(물묻은 손) 머리카락을 쭉내리면서 봤거든요? 근데 발톱이였어요 발톱깍기로 중간까지 하다가 그담엔 뾰족하게?? 되었있는 모양이였어요.. 근데 이빨로 깍은건 아니였어요. 그런 다음에 머리카락이 가위로 잘라져있었어요.. '머리카락을 잘르면 싹둑소리가 나는데 왜 못들었지?' 라는 생각을 오조오억번 정도 했는데
제가 7교시때 잠을 30분??정도 자서 짝궁이 한 느낌도 나고..

화장실나가고 오빠한테 머리카락이 잘라져있었고 발톱이 올려져있다고 했는데 짝궁이 장난친거 아니냐하고.. 그리고 고양이가 한거아니야 하고 .. 그리고 화가나서 페북에 스토리를 올리고 몇 시간후에 짝궁이 저주주술?? 할때 하는거라면서 만지지 말라고 했는데 진짜로 저주주술할때 저렇게 하는건가요...?

이것보다 더 많이 나왔어요 발톱은 드러워서 바로 버렸어요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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