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정도 사귀고 차인지 한달하고 2주됐는데
한달사이에 2주걸쳐서3번 연락해서 붙잡았는데
다 거절 .. 헤어진이유가 반복된태도(화나면 남의 말안듣고 내말만하는) 그동안 몇번 이별했기도했어. 내가 싫은게아니라 내행동이
싫다고했어.
지금 마지막 연락한 지 2주됐는데
8월초에 전여친이 2주동안 미국여행가거든
그래서 돌아오고 8월말에 연락해볼려고.
가능성있을까?
최근에 내생일이였는데 그담날 걔 인스타에
요즘 기분이 오락가락해서 미치겠다 라는 글올렸거든. 이런거 처음올리고 프사도 바쁘고.
지금 연락해보고싶은데ㅠ 참아보려고ㅠ
마지막 전화했을때 내가 너무 자주연락했지?라고
물었는데 응이라고 답해줬거든.
나도 너무 얘만 보고 사는건 아니지만
그동안 나도 뭔가 달라지고 그래야지.
그때 안되면 아예 포기할거고.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