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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생리때 엉덩이 축축한 거

더우니까 |2018.07.21 19:40
조회 49,964 |추천 67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멍 때리고
있어도 엉덩이가 땀으로 젖어 축축해져요.

의자에 잠깐 앉아 있다 일어나면 허벅지까지 축축.

생리할때 이게 땀 때문인지 샜는지 모르겠고
피비린내 심하고.

30분도 안되서 화장실 가야하고 힘든데.

생리컵이나 탐폰말고도
해결하는 방법 있나요?

아주 미치겠어요.
추천수67
반대수8
베플ㅇㅇ|2018.07.22 02:02
6개월째 면생리대 착용중입니다. 면생리대 착용하면 냄새 없어요! 보통 나는 냄새가 생리혈인줄 알았는데 일회용 생리대랑 혈이 화학작용 하면서 나는 냄새였어요.. 아주 약간 미세하게는 냄새가 나지만 90%이상 사라져요. 빠는게 귀찮고 비싸긴 하지만 진짜 신세계...생리하면 다 때려부시고싶을정도로 스트레스 받았는데 지금은 그냥 그래요. 저는 생리대로 피부 발진╋화학물질로 인해 생기는 생리통 이 고민이라 속는셈치고 샀다가 완전 만족해요. 빨래도 그날그날 손빨래 하면 하루에 10분이면 충분히 빨을수있어요. 아! 사용한 생리대 비닐팩에 넣어서 파우치에 담아오는데 냄새 안나요... 여튼 좋은 대안 찾으시길 바래요. 이 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길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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