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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있는데용..

복숭아 |2018.07.22 11:04
조회 274 |추천 0

안넝하세요... 지금 현재 10대이구요.. 음 편하게 반말로 적을게요!.
일단 나는 짝남이 있어 걔랑 어린이집. 유치원 . 학원 . 같은데였고 2년동안 계속 같은반이야 걔가 잘생긴 편은 아니야 변성기 왔고 체육좋아하는 평범한 남자얘? ㅡ그런얘지 일단 나는 뚱뚱하고 못생겼어. 별명자체가 돼지야. 내가 걔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모르겠썽... 근데 내가 금사빠라서 그런거 일수도 있는데 이번은 진심으로 좋은거 같아 저번에 나 지각아닌데 남자얘들이 지각이라고 우기고. 그랬을때 지각 아니라고 해주공.... (남자얘들이 나만 만만하게 봐 ) 구리고... 난 친구도 없고 .. 개는 친구많고 활발하고.... 고백을 해도 차일꺼 같고.. 내 첫사랑이거든 걔가... 하하... 말이 좀 이상하네 쨋든 고백을 해야할까? 걔는 내 카톡도 모르는데 갑자기 보내면 당황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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