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면서 알콩달콩??
저는 이상하게 연애에 대한 환상같은 건 지금도 한번도 없고
자연히 좋아하는 사람도 안 생기고
앞으로도 할 일이 없을거같아요
물론 섹스하고 싶을 때는 있죠
그럴때는 그냥
클럽가서 꼬셔서 해요.
상대방을 속이거나 이상한 짓은 절대 하지 않고
외모 상관없이 저와 비슷한 입장인 굶주린 여자 만나서 해결해요. 가면 그런 여자는 꼭 있더라고요.
주위 여사친 많고 소개팅도 해보고
1:1 데이트는 많이 해봤는데
사실 마음이 어느 이상 넘어가진 않더라고요
20대 초반일때 약간 이상한 죄책감을 느꼈지만 지금은 이게 잘못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같은 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