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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나 가난한줄 암..

ㅇㅇ |2018.07.22 23:48
조회 9,542 |추천 11
부모님 두분 다 돈걱정없으시고 잘사시는데
내가
갤노4만 5년째쓰고있고 필통도 3년넘은거쓰고 옷도 브랜드말고 만원에서 삼만원대만 입고.. 3년때 방학땐 학교체육복 자주 입고 입었던거 계속입고 화장도안하니깐 가난한줄알더라.... 속상해
돈없어서 그런게아니라 굳이 살필요없어서 안산건데.. 굳이 잘사는걸 티내야하냐..

추천수11
반대수13
베플ㅇㅇ|2018.07.23 12:19
가난해 보이니까 가난한 줄 아는거지.. 그렇게 보이는건 어쩔수 없잖아ㅋㅋ
베플ㅇㅇ|2018.07.23 11:14
암이아니라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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