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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에서 생긴일

미옥민수맘 |2018.07.23 09:04
조회 74 |추천 0

저는 경기도 의정부에거주하는 50대주부입니다

금요일날 병원에 갔다가 점심시간이낑겨서 덥기도하거 병원에서 기다리기가지루해

겉다가  애견카페에 들가커피한잔하고 시간도때울겸  강쥐들도볼겸 갔읍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남감하게되었어여

들가자마자 격하게방기는 멍멍이들이 달라드는데

검은개 (불독)같이생긴 강지가 치마속으로 들가허벅다리을 물엇습니다 살짝 글더만 배로올라와배을 덥석 무는거여용 그래서아프다고하면서보니 피가나고이빨자국이낫읍니다 거기엔 알바생이혼자서 일하고잇더군요 그러더만 피가난다고하니 귀찬은듯 물휴지만갔다주면서 닦으라고하길래 화가낫어여 건성건성 그래서 병원에가야겟네 이랫더만 후시딘 마대카솔을 바르면개안다며 하더군요

화가나더라구여 강쥐을 재재시키기만하고 계속달라드는데 본체만체 자기네 커피만팔 요랑으로 주무을 받더라구여 그래서커피한잔을 시키고 안자서잇는데 계속강쥐가오고

그러더만 결국 커피온거까지 다쏙고 날리을 치더만 더화가나는거여용

그래서 나와바루 병원응급실로가서 치료을 받앗고 전화해서 주인에게 그랫더만 자기도 마낀강쥐라서

견주하고통화해서알려준다고하더만 저녁에늦에연락이닿앗습니다

일단 견주와만나기로해서 토요일날 만나 이야기하려는데 자기 강쥐는 절대물강아지가아니라며 강아지을 앞에다같다놓으며하더라구여

그래서경찰불러 합의점을 찾으려고햇으나 찾지못하고 월요일날 경찰에의뢰하라고해서하려고함니다  절대미안한 기색은 없고 제가 던을받아먹을 요령으로 그러는건줄알거그러는지 아주당당하게 자기는 잘못한게읍다고하네여 넘 억울하네요

우리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깊어여~

두서없는글 읽어주시느냐수고하셧어여 좀 깊게생각좀 해주시고의견좀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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