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24452
*할아버지 죽음!*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651
*기묘한 체험*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851
*망토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5112
*하얀영혼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1985
*옆집 무당아주머니*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2818
*예지몽*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9853
*빙의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88776
*무당의 첫번째예언*
http://m.pann.nate.com/talk/pann/342511365
*무당의 두번째예언*
http://m.pann.nate.com/talk/pann/342576285
*무당의 세번째예언*
http://m.pann.nate.com/talk/pann/342628161
*무당의 점풀이*
http://m.pann.nate.com/talk/pann/342657395
*분신사바*
http://m.pann.nate.com/talk/pann/342676564
안녕하세요 망토입니다 ^^
제글솜씨는 매우최악이라는점 다시 공지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다짜고짜 시작임ㅋㅋㅋ
***할머니의 태몽***
이것도 기묘한일인지 모르겠지만... 내딴엔
아주많이 기묘한일이라 글을쓰는거임.
지난번글도 뜬금포글을 쓰더니 이번에도 뜬금포글을
죄송죄송ㅠㅠ 다음편은 진심 내기묘한일에 관해
글을올리겠음.
오늘은 바로 내귀빠진날임ㅋㅋㅋㅋ
귀빠진날하니깐 갑짝스레 이일이 생각나서
갑자기 글을 적어봄. 나는 내생일을 양력이 아닌
음력으로 생일을 보냄. 이유는??? 내생일인걸
모른채로 급갑자기 축하받는게 좋음. 고로 내생일을
안챙겨줘도 지나고나서 우울하긴한데 당일엔
섭섭하지가 않음. 내생일이 오늘이고
내일이 바로 돌아가신 우리아빠랑 우리작은아빠의
생일이심. 나는 집안 어르신들한테 항상 근본도 없는
불효막심한것이라며 놀리심. 정작 내생일에 맛있는거
주시고 막 과자나 특히 둘째작은할머니 집에는
피자두라고 해서 일반자두는 속이 노란데 피자두는
속안마져 빨간 그래서 일반자두보다 덜달달한 자두도
내생일이라고해서 한박스를 따서주심. 근데 왜 집안
어르신이 날보고 근본도 없는 불효막심한것이라
놀리냐면 미역국 끓여놓으면 내가먼저 먹고 그담달에
우리아빠랑 작은아빠랑 미역국드심~~^^
그럼 님들은 이렇게 생각할꺼임. 우리아빠랑 작은아빠랑
생일이 같으니 그럼 쌍둥이이냐??? NO NO
몇년이 지난후였는데 공교롭게도 같은날에 태어나심.
- 할머니가 시집살이를 옴팡지게 격으며 첫째딸인
우리큰고모를 낳으시고는 열심히 키우던 어느날...
꿈을 꾸었다하심. 꿈속에서는 밭일을 나가셨다 하셨음.
밭일을 나가서 열심히 밭일을 하시는데 새하얀 무를
두개를 뽑아서 할머니 품에 안고서 꿈에서 깨셨다함.
그꿈을 꾼지 얼마안되서 아이를 가지셨다하셨음.
무를 두개를 뽑아 쌍둥이를 가질쭐 알았는데
그냥 아이하나만 가지심. 그렇게 열달을 고이고이
품다가 우리아빠를 낳았는데 그날이 6월12일
그렇게 아들을 낳아서는 시집살이도 어느정도
해방을해서 우리큰고모랑 우리아빠랑 잘키우며
살다가 또아이를 가지셨는데 그게 바로 작은아빠
그렇게 또 열달을 고이고이 품으며 지내다가
우리작은아빠를 낳았는데 그날이 또 6월12일
근데 한태몽에 이렇게 아이를 낳을수있음???
나는그게 신기방기
나는 그전날인 6월11일 ㅋㅋㅋㅋ
내가 생각하기에 너무 기묘한일이라
넘나 시시할꺼 뻔한데 한번 올려봤음.
아~ 엊그제부터 술파티 오늘 저남친 만나서
또술마십니다 ㅠㅠ 내간아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