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아니고 40살입니다
6살아이도 집에오면 손부터 씻는데
이인간은 손도 안씻고 물마시고 할짓다합니다
손씻으라고 말하면 결벽증있냐 회사에서 씻고왔다
왜저리 잔소리하냐 떠들며 짜증냅니다
시가에 가면 외출후 들어오던 시누는 물에 1초 딱 씻어요
그냥 물에 1초 쓱. 해요
그손으로 파무침한다고 손으로 비비네요.
휴... 짜증나.
시누나 남편이나 날도 더우니 더 짜증나네요
집에오자마자 돈돈돈 거리면서 잔소리해대고
참나. 저한테 자기카드 쓰래요.
나도 내카드 쓸거다. 자기카드 쓰면 전부 문자가는거
싫다고. 내가 뭐하고있는지 어디있는지 다 아는거싫다고 했는데도 주위사람들도 다 그렇게 산다고 ㅋ
난 나가서 마트 두세군데 가고(행사세일하는 좀더싼곳이나 계란우유두부는 유기농마트 특정식품파는곳 등등 나눠가요). 빵집가고 그런거 뿐이긴한데
내가 1을가면 남편이 연락와요
지금 1을 갔으니 이제 2,3가겠네
더운데 나갔네.
그런연락오는거 전에는 괜찮았는데 이젠 감시당하는거같고 무서워요ㅋ
자기카드쓰면 카드값 많이나왔다 이번에 벌써
얼마다 아껴야한다 그런말해대고ㅜ
아오 징그럽고 짜증나네요.
이번에 저 3년짜리 적금 탔는데
자기통장에 넣어달래서 알았다했는데
매번 카드값 빵구나서 3분의1만 보내주고
나머지는 그냥 내통장에 넣고있는데
왜안주냐고 3개월째 달달볶네요.
휴.... 숨막혀요진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