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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포기했다고 생각했는데

ㅇㅇ |2018.07.24 12:24
조회 905 |추천 1
3년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3개월 반이 지나갔습니다.
엄청 고통스럽던 날도 어느새 지나가긴했습니다.
조금은 버틸만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항상 생각이나고 한번씩 가슴이 매우
아려오면서 너무 아픕니다.
왜 이럴까요..?
이미 잡을만큼 잡아봤고 연락하지마라는 말까지 듣고
끝인걸 스스로 수백번 되뇌였는데
왜 우리가 끝인걸 인정하지 못하고 아직도 미련을
가지고 있는건지..
전여친은 한달만에 새남친 사귀어서
잘지내고 있을텐데.. 그것때문인가..
너무 고통스럽네요.. 설령 후회하고 연락은 안올..안오겠지요
저만 혼자 제자리 걸음이네요.. 한심하네요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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