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x 운x 홈플러스 경xxx그 한달 일한 후기입니다.배운것도없고 나이는 20대 후반을 달려가는 20대 중반이고,돈도없고 뭐하나 눈치도 빠르지도않아서배우기보다 돈을모으고싶어서 인생 참 처참하다는 생각이들어서 그냥 ...편안하게 설거지나 시키는것만 열심히하려고 주방보조에 지원을했음.이세상에 진짜 밑바닥인 여자사장얘기를 해보겠음
한달전 6월 20일 낮경 점심먹으려고 배달의 민족에서 배달음식을 시키려고 방안으로들어가서 핸드폰을 켰음. 전화가 한통와있었음.
며칠전에 주방보조 지원을 했는데 전화인거같아서 전화연결을 해보니예상대로 면접을 바로보자면서 지금바로 올수있냐고 함. 조금늦게 가능하냐고하니까 밥줄테니까 오라고함.. 그냥 갔음
홈x 경xxx그 있는곳이 유리창에다가 창문틀은 파란색이고 안쪽과 주변경관은 화려함.그쪽을 주시하니 눈부분에 셰도우는 여러겹 바르시고 반짝거리는 펄에다가입술은 밝은핑크색으로 칠하시고 짧은단발에다가 머리는 탈색수준으로 밝은 노란머리이신분이나를 보면서 웃음. 나를 웃는 인상이 뭔가 느끼하면서 진해보였던게 강렬했음......음식점인데 진한화장에다가 진한 향수(여성청결제 냄새)에다가 음식점에맞지않는 굽높은 통굽,이제보니 음식점과 맞지않는 인상임....
껍을 씹으시면서 면접을봤음. 알고보니 그분이 사장임
이제는 존칭어로 갑니다.....
첫 면접도 지금 생각해보니 이상했습니다.처음 면접을 보게되면 메뉴숙지나 월급에 관한 얘기를 꺼내려고하는 도중에..정신을 바짝차리고 면접을봐야하는 곳에서 좋은모습을 보여주고싶은 사람의 심리였을까요?제 관상을 보시면서 사람 기 를 확 누르시더라구요. 그러면서도재밌기도하고 혹하더라구요. ("얼굴에 점이많은데 점좀 빼야겠다.""눈썹이 이어져있어서 돈이 계속 새내..""눈이 짝짝이네 이런사람들이 겉과 속이 다른데")
처음에는 면접을 보러올때 긴장감 풀어주려고 얘기를 하시는줄알고 새겨들었고나중에 메뉴숙지나 월급에관한 얘기를 할줄알았고 가게에관련된일을 얘기 알아서해주시겠지 하고 넋나간 면접을 했었죠.("구인광고 어디서봤니?""알xx이요""거기 구인광고에서 본대로야 올리자마자 바로내렸는데 신기하게봤네..월급은 그렇게알고있고"(월급은 따로 얘기를안함..일어섬) 에이드먹을래? 라고 말바꿈
자일리톨 껌을 씹으시면서 얘기를 하시길래 입에서 자일리톨향 껌냄새만 엄청나는 도중에,,,
돈자랑+위하는척하는 꼰대
그외에는 제 개인적인 대화도 하더라구요어린데 이런거 할수있냐고처음보자마자 앳되다, 그런데 왜 학력이 이거밖에 안되냐 모은돈 얼마있냐? 졸업하고 일을계속했으면 몇천모아야되는거아니냐 나는 모은돈이 좀있는데 너는 왜 그것밖에안되냐 나는 이나이에 몇억이있는데,,넌 몇천을 모아야되는거 아니냐..일반적인 얘기여서 이부분에서는 크게 개의치 않았습니다. 제 상황적으로도 제가 뭐 자신있게 내세울만한것이 없었으니까요.
내일부터 나오란말에 급한대로 일을하게되었습니다.(오래일할 생각이없었음)
그리고 6월 21일 경부터 일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갑질은 시작됩니다.
복합쇼핑몰이다보니 음식점이 붙어있어서 사장님들끼리 서로 아는사이이기도하고유리벽을통해서 옆가게까지 훤히 다 보입니다.
맞은편 가게에 대한 집착
참고로 사장님은 결혼한 유부녀임..남편분 남자사장님은 주말에만 오심.
남자사장님은 거의 바지사장임.사모님=사장님 임..
홍XX찜X 사장에대한 집착이심했음.. 그분 이름이 훈남(가명임)라고 하겠음
사장님이 계속 홍XX네 훈남이 얘기를 안하는날이없었음"홍XX이 훈남이네 저기 장사잘되나봐, 저기 사람들어간다 3명이상 들어갔으니까 대자 시켜먹엇겠지? 5만원벌었겠다 ㅠ""아니 훈남이는 우리 가게에 아예 쳐다도안보네 아까 우리쪽가게로 지나갔는데""훈남이네 가게에 새로운알바생들어왔는데 이쁘더라.. 그래서 훈남이가 서빙열심히 뛰던데ㅋㅋㅋ어쩐지 옷도 매일바뀌던데"
"훈남이네 가게 알바생 들어왔는데 전 알바생보다 안이쁘던데, 진짜별로야 그런데 걔 아까 나 보니까 째려보던데" 그걸 듣던 주방이모가 어느날 조용히 속삭이면서 "어휴.. 진짜 못봐주겠네.. 왜저래"이러시면서 화를 삭히는데 처음에 정말싫어하시나?그랬는데 왜그런지 확실하게 이해가되는일이있었음
"훈남이네 이쁘던 알바생말고 또 다시 새로운 알바생 들어온애 있잖아알바생이 우리가게쪽으로 원래 안지나갔는데 오늘 지나가더라 그런데 핸드폰으로 전화하면서 지나가는데
어 지금 여기 지나가고있어 이랬어 내가들었어 (훈남이가 알바생 시켜서 우리가게를 지나가면서 자기를 의식하했다는 내용을 말하고자 했던것 그래서 둘이 통화해서 지나간다고 생각함 그말은 그 여자사장 혼자들음)"
주방이모님이 자긴 들은적없는데 혼자서 저런다고 혼자서만 저런다고 ㅋㅋㅋㅋ어휴...
그런데 자기혼자만 그렇게만 마음졸이면서 오해하면 다행인데 아님...
처음에 나 들어온날에 제일먼저 시킨게 훈남이 36살인데 20대인 너가 사랑고백하면 깔깔대면서 웃으면서 좋아할거라고처음에 그말해서 너무 어이가없었음 그사람이 누군지도 몰랐음근데 더 어이없는 발언을 또함, 원래 철이없고 띨띨인데 너가 훈남이랑 결혼하면 너가 철들게해줄수있어... 이럼 나도 처음엔 한귀로 흘러들으면서도너무 열이받아 손톱을 물어뜯다가 손톱도 뜯어지고 손톱을 손으로 뜯어버릴정도로 분노가치밀었음
점점 갈수록 도가지나치는 행동이 보임.
훈남이 한테가서 물건좀 전해달라,물건좀 빌려달라
또 위에 한X 떡X이(가명) 사장한테가서 샌드위치랑 음료수전해주면서너가 줬다고 전해줘라. 내이름 팔면 죽는다~ 이런식으로 얘기는 기본이였고
한두명한테 시킨것도아니였고 주변에 남자사장님들이랑 친한분들한테는꼭 나를 이용했음
한두번도 아니고 하루에도 3~5번씩 요구하시길래 한두번은 들어줬음..왜냐면 밥필요할때 나이많으신 주방이모가 갈이유가없기때문에 내가 자존심구기면서 빌리러갔었고, 다른 가게에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물건 빌리러와서 왜그걸빌리냐는 소리를들었을때얼마나 비참한지 모를거임..
사장님이 훈남이한테 부탁하게된 계기왜냐면 작년까지만해도 훈남이랑 친하게지내고, 옆집 X뽕내X 사모님과 처음에 친하게지냈는데 (훈남이와 사장님) 둘이만 친하게지내서 주변 사람들이둘사이를 의심하는상황이였고, 옆집가게랑도 사이도 멀어짐 이얘기는 주방이모님한테 들음, 훈남이가 경X함X그 서빙일도 돕고 훈남이의 연애사에 관여했던것도 사장님이였음.
개인적으로 훈남이에대한 감정을 싹다 나한테 얘기했었음.근데 소문돌고나서 자기가 발길끊었다고 자기입으로그랬음 아무사이 아니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그정도면 사장님이 잘못하신거맞아요. 당연히 조금이나 의심할만한 행동을 하셨잖아요 그렇잖아요. "
"아 그런거야?" 이정도니 답답하고 곧 50이신분이 이러니까 황당함;;
그리고 훈남이 가게에 계시는 주방이모님도 경X 그 여자가 훈남이 한테 집착한다라고 까지 얘기할정도니 대단함.그것도 결혼한 유부녀가 남자사장이 알정도로 행동을했는데 대단하긴함...
훈남이네 가서 뭐좀 전해주라 하길래 어이가없어서 전해달라는 내용은 왜 나를 빌려서하냐고하니까
"넌 니가 이뻐서 그런줄아냐? 걔 너보고 아무반응없으니까 그냥 내말듣고 전해주기나 해 내가 사장이니까 넌 내말을 들어야되는게 정상아니야?"
"이제 업무외에는 하지않을게요 왜 자꾸 저를 빌려서하세요" 라고 전하니까
"00(내이름)아 내얼굴만 봐서 한번만 해줌 안되? 야 훈남이는 너한테 아무감정없어그냥 내가 전해달라는것만 전해주면 되잖아 왜이렇게 구는데 너 진짜 혼자서 왜이렇게 생각하니 언니언니(주방이모한테 언니라 부름) 쟤 (나) 이상해 걔가 지 좋아하는줄 아나봐"
"지금 그 얘기가아니잖아요. 제가 기분좋게 일하는 주방이모,우리식구들을위해서 사온건데"
주방이모왈 "그래 그냥 00이가 사온거 그냥 서로 나눠먹자"
이제는 그 훈남 그 사장이 너무 싫어지고 내 자존심까지 구겨지니까 표정관리도 안되고 상처만 받게됨주방이모님도 불쌍하다고 하면서 너가 한두번 들어주니까 그런거지 하는데근데 주방이모님도 어쩔수없이 하신것도 많으셨고, 사장말을 들어라 이런말을하시면서마음한켠으로는 안쓰러웠다고 하셨음.. 그렇지만,, 남이니까 냉정한현실은 어쩔수없었음하지만 나도 그럼ㅋㅋ
근데 내가 병신이긴했음, 필요한 재료만 빌리고 그외엔 하지말걸 이랬어야하는 불찰이 큼
사장님이 주방이모님한테 부탁까지할정도니 나는 말다했음.
처음부터 하지말아야할 일을 계속 이어서 했으니..그리고 그외에도 누구한테 물건전해달라는 사람들은 죄다 남자사장이였고다들 총각이였음.
나중엔 부탁을 들어주다 안들어주니 편지까지 써달라고그러길래 그냥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지그러세요 하니까너 그림배운적있으니까 비슷한 캐릭터 내일까지 그려오라고 색칠까지 꼭해서 가져오라고그럼그다음날 그림 평가하고 왜이렇게그렸냐 뭐했냐 나도그리는 수준이다 이랬음
그래놓고 당연히 훈남이 그림에는 사장이 자기가 I LOVE YOU 써서 주방이모한테 전해달라고함ㅋㅋㅋㅋ하트는 나한테 그려달라그러고 그림이랑 ,, 색칠은 자기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방이모와의 갈등
인생이 비참하고 내가 웃으면서 부탁하라 전해줄때는 내 비위를 맞춰주면서자기가 속상하게해놓고 사람 기분에따라서 그런 행동을 하는 사모는 정상이아니란것도 알게됨피하고싶어짐... 그런데 그 과정을 말하게되자면
그런데 자기가 한짓은 생각못하고 내표정이 일그러질때마다 사모가 나한테 귀띔을 해줌.주방에서 무슨일있었냐 주방이모가 너를 힘들게하냐고 ㅋㅋㅋㅋㅋ나쁜거는 죄다 주방이모탓함
근데 처음들어올때 사모가 주방이모한테 나를 이렇게소개함,
"배운것도 그다지없으면서 모은돈도 하나도없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일도 잠깐잠깐씩하고뭐 배우러 다닌다고 돌아다니기만했대~그래서 내가 불쌍해서 받아줬어.." 이때부터 주방이모님이 나를 보는눈빛과행동이 나를 하대하면서 잔소리가 느껴졌지만 며칠안되서 일도 열심히하고표정관리가 안되는 나의모습을 보면서주방이모님이 내 모습에 그런모습은 줄어듬 그리고나서
사장님이 뱉은말에 자기가 죄책감을 느꼈는지 사장님은 주방이모한테 사장인 자기가00이(나)한테 그러지말라고 자기가 얘기했다고 함.
그래서 사실 감정있었던것도 사장님이였고 사장님도 저한테 그런기분나쁜소리하지않았냐 하니까 사실을 얘기한건데? 내가뭘잘못했는데? 이런식임그 사장 자기는 사실만 얘기한거뿐이지 주방이모가 그런행동한건 주방이모탓으로만 몰았음
이제 자기한테 훈남이도 연락도안되고 찾아오지도않으니까이게 죄다 인X언니(주방이모)가 거기갈때마다 나와 훈남이 사이를 이간질해서 그런거다,
너 들어오기전에 문X이모있었는데 그 분도 나가실때 나한테(사장님) 너무고마워했고일했던 직원들 보면 다 나한테 고마워하고 그리워했다.하지만 일했던 문X이모가 인X언니(주방이모)한테는 좋은감정을 그렇게가지고 있진않았다.
그리고 자기가 사장인데 인X언니(주방이모)가 나하고 사이가안좋은 X뽕내X 가게 들르는것도 몇번봤고 라고 얘기를 함
그리고 그 주방이모가 위층에가서도 우리가게에 있었던일들을 어떻게 얘기했는지 모르겠지만말실수 한거같아. 라고 추상적인 발언만 하시고 자세한 얘기는 안함
그냥 미친년의 뇌피셜의 헛소리를 난 처음에 진짜인줄알고 진지하게들었음
결국 여자사장님은 자신의 행동에 대한 진지한 뉘우침 없이 행동을 하는모습에나는 그냥 발차고 7월 23일날 나와버림 재수없는년..주방이모한테 그냥 인사만하고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