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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요

ㅇㅎ |2018.07.26 21:32
조회 370 |추천 1

짧은 만남이였어요.

사업때문에 힘들어하고 바빠서 연락도 늦고 미안하단 말만 되풀이하는 그사람한테 지쳐서 헤어지자고 확김에 얘기 했지만 다시 연락했어요.

그 사람은 또 미안하다고 제가 힘들어하는게 싫어서 그렇다는 변명을 하네요.

그래서 또 연락을 끝냈고, 그 후 이틀에 한번꼴로 카톡프사,상태메세지를 바꾸더군요.
제가 의미부여했을 수도 있지만요..

그런데 저는 아직 그사람을 잊지 못하겠고 힘들면서 헷갈려요. 다시연락하면 하면 호구겠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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