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해

ㅇㅎㅇㅎ |2018.07.28 03:52
조회 683 |추천 2
안녕 ? 처음 글써보는 18살 여자야 나는 처음 자해를 시작한건 한 중2때?부터였을거야 처음엔 손목을 아주 살살 피가 조금 나오는 정도로 그엇는데 지금은 왼쪽팔에 꼬맨자국이 수두룩해 어제 또 그어서 살이 완전 벌려져서 안에 노란색지방이 다 보여 월요일에 병원가야지
내가 이 글을 쓰는건 나처럼 후회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어 솔직히 요즘 자살을 너무 많이 하잖아 근데 나는 자해하는 사람들은 죽을용기가없어서 하는거라고 생각해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 죽을용기는 없는데 너무 삶이 힘들어서 하는거라 생각해 근데 진짜 한번 그 충동으로 자기 몸에 칼을대지마 진짜 뼈저리게 후회해 여름에는 긴팔,밴드,팔토시는 꼭 해야되 안그러면 사람들이 진짜 이상하게보고 어떤사람은 길가다가 손목 왜그래요 이런사람들도있어 그리고 너무 심하게 해서 병원을가서 꼬맬려고하잖아? 거기서 다 물어봐 뭐땜에 그으셧어요? 뭘로 그엇어요? 자기스스로 한거죠? 이런얘기 와 온갖 사람들이다보고 찢어진 살 안에 마취주사를 꽂는데 진짜 팔긋는거보다 더 심하게 아파 그걸로 다된거같지 한번 꼬맨곳은 흉져서 그 꼬맨자국이 그대로 남게되 그걸 볼때마다 마음은 아프고 왜 했을까 이생각만해 한번 팔긋고 후련해지면 또 다시 하게되서 그냥 사소한 스트레스 받아도 무조껀 팔긋게되 힘들어서 시작한 자해가 이젠 습관이 되버리는거야 그리고 더더깊게 긋게되고 점점 상처가 많아져서 팔토시를 않하면 돌아다닐수없게되고 팔보는사람들은 정신병자 취급을해 그니깐 아무리 힘들고 죽고싶어도 자해 절대하지마 너는 자해했는데 왜 다른사람보고 하지말래? 이렇게 생각하겠지만 내가 이렇게 후회했으니깐 다른사람은 후회않했으면좋겠어 나처럼 약해지지말고 ㅎㅎ 이만 글 그만쓸게 띄어쓰기랑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줘 ㅎㅎ 잘자 모두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길 바랄게 봐줘서 고마워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