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고 연락하고싶고 다시 만나고싶고 목소리가 듣고싶어
아직못잊고 그리워
근데 요즘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어
그사람이 나한테 잘해줬던 상황 행동이 아닌
우리가 연인일때 평온했던 일상이나
한껏 사랑할수있었기에 행복한 마음
좋아해서 뭐든 다해주고 싶었던 마음
좋은 걸 보면 사주고싶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같이 먹으러 오고싶었던
그런마음들
난 그런마음과 일상이 그리워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어
내가 그사람과 헤어지고 힘든이유가 그사람이 아니라 사랑을 하고 베풀었던 나의 마음이 그리워 힘든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