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쪽 부모님의 어처구니 없는 요구로 인해... 고민입니다
남자 의사이고 저 초등학교 교사 입니다.
그래요..제가 약간은 빠진다는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중매도 아니고 둘이 만나 연애 해서 결혼하는데...
혼수로 중형차한대 라니요~
아무리 의사 사위 본다지만...
전 형편어려우신 부모님께 말씀 못 드립니다.
남친은 자기가 해결 한다고 부모님 설득한다고 했고
저또한 그 말을 믿었는데...
시어머니 되실분 노골적으로 저만 불러서 말씀 십니다.
의사 남편 얻는데 다른 혼수도 거의 안함서 그건 ㅇ기본 아니냐고...
3일 생각했고 저희 부모님께... 다 말씀 드렸습니다.
사주실 돈도 없지만... 사주신데도 그런 결혼은 싫습니다.
그래서 남친에게 말했습니다.
그럴꺼면 그만두자고...
정말 요새도 이런 집안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그동안 혼수 문제로 남친쪽 어른들과 마찰이 많이 있었고...
그후면 또 남친하고도 다툼이 있었으니깐요...
남친이 어찌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