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고졸 흙수저다
실업계에서 학교 다니다가 일진짓해가지고 학폭위 열리고 아버지가 나 사람만든다고 20살 되자 마자 군대에 집어넣음
아버지는 도배사 엄마는 알바하고 있음
해달라고 하는 것도 돈 없다고 안해주고 24살 되니까 친구도 다 떨어지니까
부모님한테 용돈달라 해도 돈 없다고 해서 집에 곰팡이 마냥 퍼질러있음
(좀만 엄마한테 손찌검 하면 아버지나 형한테 개쳐맞음)
군 전역하고 알바 했는데 매니저때문에 빡쳐서 텼음
지금 백수 2달차임
아버지한테 나한테 해준거 뭐냐고 소리지르니까 아버지한테 개쳐맞음
아버지한테 쳐맞고 울면서 이 글 쓰는데 이딴 집구석에 낳음당해서 엿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