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악마같은 여자 이*진, 김해 수*이네 애견카페를 운영했고, 한림으로 이사 가서도 분양 및 대형견 놀이터 카페운영을 했습니다. 긴글이지만 꼭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십시오. 애견키우는 분들이라면, 안키우시더라도 자식이 있으시다면 이해해주실거라 생각합니다... 이 여자가 더 이상 강아지를 돈벌이 수단으로 하지 못하도록 전 국민이 알도록 해주세요..
저희 강아지는 죽었지만 제발 다른 강아지들은 살릴수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경남 김해에서 블로그를 이용하여 새끼를 분양보내는 여자입니다.
소중한 생명을 보살펴도 모지랄판에 적으면 6개월에 한 번, 많으면 더... 리트리버모견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였습니다.
분양이 안되는 아이들은 어떻게 되는지 의문입니다.
그렇게 상상하지도 못 할 일들이 일어나는걸 저희 강아지가 죽고나서 알았습니다...
이 여자가 강아지를 이용해서 돈을 벌고.. 나머지는 어떻게 되는지...
사건이 일어나고 27일 찾아갔지만 마당에는 강아지 변과, 오물들 그리고 이 땡볕에 물 한방울 없는 밥그릇, 밥그릇에는 사료도 보이지 않고 마당에 삐적 말라있는 리트리버가 있어서 물을 주고, 헐래벌떡 마시는 모습 동영상 찍었놨고요, 28일 또 한번 더 찾아갔더니 27일과 또 다른 리트리버성견과(뼈밖에 없습니다.) 새끼 강아지 리트리버(밥을 못먹어서 배가 팽창되었구요) 동네 주민들도 고소할 생각이라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개를 방치하고 대변은 치우지도 않고, 학대하는 듯이 보였다는 증언들과 저희는 고소장 접수를 하였고, 동물보호단체에서 오셔서 사진찍고 김해신문에 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저희 강아지는 지금 죽어서 어떻게 더 할 방법은 없지만 지금 그 집에 남아있는 아이들은 제발 구해주십시오...!
이렇게 되는지도 모르고 이 여자에게 저희도 물론 리트리버를 분양 받았습니다. 저희 강아지 이름은 톰이 입니다.
(이 여자 애견카페도 운영하였습니다.)
김해 한림에 강아지들이 뛰어놀만큼 넓은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면서 강아지들을 관리 하였고, 이 여자가 강아지를 사랑하는것 처럼 보였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 없이 맡기게 되었습니다.
호텔비를 받지 않는다고 하여 사료값과 저희 강아지 간식이라도 듬뿍 사주라고 그런 부분의 비용은 저희가 부담하였습니다.
5월 31일, 6월 1일 방문하여서 사료를 갖다주고 오는 길에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7개월 때도 한 달정도 맡겼는데 잘 놀던 아이가 그날따라 길까지 나와서 같이 가고싶다는 표정으로 제가 가는 길.. 그 길에 달려나와.. 제 차가 안보일때까지 그렇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톰이가 살도 많이 빠져 있는거 같아서 이 여자에게 따로 카톡으로 살이 많이 빠진거 같다고 좀 더 잘 챙겨달라고 했더니, 그런말 하지말라면서 사료도 듬뿍 주고 잘 놀고 잘 있다고 하여서 그런가 보다.. 하며 넘겼습니다.
6월 중순경 연락을 한 번 더 하였습니다. 톰이 7월 말이나 8월 초에 데리고 갈테니 조금만 더 맡아 달라고 하니 알겠다고 하여서 마음 놓고 있었습니다.
7월 20일 연락 한통이 왔습니다.
톰이 7월에는 데려가냐고 분명히 7월 말, 8월초에 데려간다고 했는데 톰이 책임지고 키워줄사람 찾아보라면서 말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8월 초에 데려간다고 했습니다. 이 여자가 털도 밀어놓고, 톰이 가는 날 까지 다 챙겨서 잘 보내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고 7월 26일날 데리러 가겠다고 말했더니 표시를 해놓겠다고 하고 털도 멀어놓겠다면서 한번 더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톰이를 데려가겠다는 사람이 있었다면서 안보낸다고 자기가 말했다고 하길래 저는 돈도 돈이지만, 몇백을 준다해도 못보낸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25일 저녁에 카톡연락이 와서 털은 못깍여주고 목욕만 시켜서 보내겠다고 내일 12시에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26일 새벽 3시 14분 연락이 또 왔습니다. 자냐고, 안자고 있어서 바로 연락했습니다. 그런데 당장 내일 12시에 못만난다고 해서, 저는 제가 직접 데려오려고 12시에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마당에 톰이가 보이지 않아 연락을 하니 이 여자는 시내에 볼일이 있어서 나왔고 톰이는 집 안에 다른 아이들과 함께 있다고 말하더니 갑자기 자기 있는 곳으로 이야기좀 하자며 오라고 하는것입니다. 갔습니다. 만나니깐 21일 토요일 아팠고, 다시 뛰어놀길래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을 해서, 지금은 어떠냐고 물어보니 밥이랑 물이랑 조금씩 먹고 누워있다고 하는것입니다. 놀고는 있지만 힘이 없다라며 저혈당쇼크가 토요일날 왔었다 이야기를 하길래 톰이를 바로 병원으로 데리고 오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자기 볼일 보고 바로 집에 들어가서 톰이를 데리고 나온다고 하며 헤어졌습니다. 저는 1분 1초가 급한데 연락이 안되다가 3:21분에 집에 도착했다고 하여 톰이 상태를 물어봤더니, 그 뒤로 더 이상 연락이 안되는 것입니다... 이상했습니다
3시 55분에 도착하여 전화도 연락도 받지 않아서 4:35분에 경찰에 신고하였지만 출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4:54분 다시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제 강아지 제 가족이... 물건이라 말하는 경찰이 원망스러웠지만, 그 물건을 가져가서 돌려주지 않는건 범죄아니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출동을 해주신다고... 경찰이 전화를 하니깐 그제서야 전화를 받고 톰이 어디있냐고 물어보니깐 한참을 뜸을 들이다가 병원에 있다고 해서 경찰이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니깐 강아지가 죽어서 병원에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흥분을 가라 앉히고...설마 개를 일부러 죽였겠냐, 이야기를 다 들어보자 싶어서 만났는데,
이 여자가 하는 말은 톰이ㅏ 죽은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하고 합의를 하자 장례다 치뤄주고 300정도로 하자 하면서 헤어졌습니다
조금 이상하다 싶어서 동물병원에 전화를 했더니 제 강아지 톰이가 엄청나게 부폐된 상태로 와서 바로 폐기 처분을 해달라고 했다는 겁니다.
더 대박인거는 오전 11시에 병원으로 전화가 왔답니다. 집에 리트리버가 있는데 부폐가 심하게 되었고 무거워서 못들고가겠다고 병원에서 가져갈수 있냐고 했답니다.
원장선생님이 안된다고 하였고, 자기가 3시에 다시 병원에 방문하겠다고 전화를 끊었답니다. 이미 톰이는 죽었는데 저를 만나면서도 집에서 잘 놀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였고
모든게 사실이 아닌 거짓말이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병원에서 더 충격적인 사실은 9.5kg 밖에 안된다는 말이... 더 하늘이 무너졌습니다. 의사가 추측하건대 부폐정도로 보아서는 적어도 일주일은 되었고, 저와 만나기로 한 26일에 죽었을 가능성은 0%라고 소견서를 적어주었습니다...
7/28일 오늘 저희가 사체를 열어 칩을 빼내고 칩을 확인하는데, 구더기가 생겨 죽은거 같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이미 몸에서 구더기가 번식하고 있었고 방치되지 않았을까라는... 아직 장례도 못치뤘습니다. 억울하게 죽은 저희 강아지... 제발 ㅜㅜ 이유라도 알고싶습니다...
이렇게 어이없는 이틀이 지나가고, sns에 알렸더니 페이스북 메신저로 여기서 분양받은 사람들이 한 둘,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강아지가 부견이라며 분양받았다는 사람과(맡긴 시기와 태어난 날이 맞진 않아요)
이 여자분에게 톰이 새끼를 뺀다면 이야기를 꼭 해달라고 부탁도 하였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통보를 받지도 못하였습니다.
분양받은 분이 새끼 2차 접종으로 6/27일날은 나무 케이지 안에 갇혀 있다가 보여달라고 하니 풀어줘서 있었다고 하는데...
3차 접종을 하러 7월 11일날 가니깐 톰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분이 연락이 또 한통 왔습니다. 보스턴테리어를 맡겨놓았는데 개가 없어졌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사람 저사람한테 이야기 할 때 모든 이야기가 앞뒤가 안맞습니다.
지금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우리나라 법이 벌금으로 끝나지만 이 여자가 더 이상 개를 키우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남아있는 강아지들을 꼭 구해주십시오.. ! ㅠㅠ
사진, 동영상, 음성파일 모든 자료를 저희가 들고 있습니다.. 연락주십시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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