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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글인데 추반부탁해2

ㅇㅇ |2018.07.29 23:53
조회 66 |추천 3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머쓱;; ㅎㅎㅎㅎ
방금 글에 추천1반대1이어서 내 feel대로 쓸게

아 그리고 이번건 대화글 형식으로 써볼건데 전에 글처럼하는게 좋은지 대화글처럼 하는게 좋은지 댓글 부탁할게



여태 나와 대화를하고 애들과 대화를 했던게 소리로 대화를 한게아니라 입모양을 보고 대화했다는것이었다는건가? 나는 너에게 소리가 안들리냐고 물어보고싶었지만 물어볼 수 없었다
남들도 모르는 너에대한 비밀을 내가 알고싶지않았거든 근데 넌 그런 날 모르는지 되려 네가 나에게
질문을 했다

-왜 안물어보는거야?
-..뭐가
-나 소리 안들리는거
-..거짓말이지? 지금은 내가 한 말 다 알아듣잖아
-아까도 말했잖아 입모양으로 알아보는거야

믿기지 않았다 소리가 안들린다는 너는 나에게 많은 곡들을 들려주곤 했으니까

-그럼 나한테 노래추천해준건?
-사실 나도 모르는노래였어 인터넷에
검색해서라도 좋은노래 들려주고싶었어


노래가 좋은건 사실이었다 한동안 그 노래들만 들었으니까
하지만 지금 내게 그건 중요하지않았다 네가 나에게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을 나에게만 들려준것이 나에겐 너무 감당이 안됐다 그 비밀을 내가 알게됨으로서 나는 너에게로 한발자국 가까워진게 무서웠다 나는 머리가 혼잡해져 그 자리에서 일어나 내가 항상 갔던 창고로 뛰어갔다 물론 너도 뒤따라왔지만

-ㅎ..헉..헉
-..너 왜 도망가는거야? ...내가 청각장애인인게 꺼려져서?
-아니..그게아니라
-그럼 대체 왜 도망간건데..? 항상 그랬어 귀가 안들리는 청각장애라고 말하면 다 꺼려하더라 너도 그래서 도망간거잖아



머릿속이 멍해졌다 정말 내가 장애인이라는게 꺼려져서 도망친건가 당연히 그에대한 대답은 NO 였다 그러면? 내가 왜 도망쳤는지 의문이었다



ㄹㅇ 아니라고 말한다(추

아무말도 하지않는다(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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