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연애하는 느낌이들어서 이걸써ㅠㅠㅠㅠ 맞춤법틀려도 이해좀해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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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오빠가 내가마음에 든다고 내친구한테 소개시켜달라고 부탁을해서 사귀게됬어 사귀기 전부터 이오빠가 전화해서 좋아하는티 엄청내고 친구한테 얘 너무예쁘다 진짜 너무좋다하면서 내이름에 하트까지 붙여놓고 그랬데 그리고 술마시고 전화해서 나 너 엄청좋아해 진짜 너가 너무좋아 이런식으로했는데 다음날 기억안난다고 말실수하지않았냐하다가 아무말도안했다고 이야기하고 그러다가 이오빠가 전화로 나 너 진짜 좋아하는데 사귀자 라고해서 사귀게됬어 그러다가 헤어지게될뻔한일이 생겼어 근데 이오빠가 나는 너랑헤어지면 힘들거같다 너 놓치면 엄청 후회할거같아 난 너랑헤어지기싫어 아직도 너가 너무좋아 라고해서 안헤어지고 사귀고있는거야.. 근데 어쩌다보니까 전화하는일도 줄어들고 만나는일도 줄어들었어 지금은 전화못한지 일주일도 넘었고 일주일전에 마지막으로 통화했을때가 5분정도 통화하다가 이오빠가 좀있다전화하자해서 끊었을거야 그뒤로 전화오지는않았고.. 그전에는 기본이 2시간넘게였는데.. 그러다보니 이오빠가 갑자기 연락을 엄청늦게보는거야 자느라못봤다 일하느라못봤다 하는데 페북현활이 뜨는거야 뭐 처음에는 이해해줬지 잠이 많아서 못봤을 수 도있으니까 페북현활이 오류일수도있으니까 근데 시간차이가 3시간 4시간차이나고 전화하자했는데 알겠다하더니 자버리고 게임하느라 못받았다하고.. 솔직히 나도 너무힘들어서 솔직하게 오빠가 너무늦게봐서 서운하다고 얘기하니까 미안하다고 빨리보겠다해서 그전보다는 좋아지긴했어.. 근데 뭔가 연락할때 하기싫은데 억지로하는느낌이랄까.. 그전에는 항상 자기전에 사랑해라하고 서로 말안끊으려고 이어가려했고 나를 좋아해주는구나 예쁨받고있구나 라고 느껴졌는데 지금은 그런게 아니라 말을끊어.. 그리고 밥먹었냐 물어보면 웅 이러고 너는먹었어 ? 라고 물어보지도 않고 요즘덥다ㅠㅠ 하면 마자 해버리고.. 보고싶어하면 나두 라고 말만하고.. 그리고 사랑해란말을 둘다 5일정도 안해서 내가먼저 잘자 사랑해 했는데 그냥 엉잘자!! 하는데 뭐지.. 나 안좋아하는건가.. 어떻게하면 좋을까.. 나는 처음연락했을때처럼 연락오면 엄청설레고 카톡하고 알람떴을때 아 오빠인가?? 하면서 기대하게되고 핸드폰확인했을때 아닌걸알고 아.. 하면서 핸드폰 내려놓고 나만 혼자 좋아하는거같아 나혼자 연애하는거같아ㅠㅠㅠ 진짜 어쩌면좋을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