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로 나에게 만남의 선택권을 주면서
3년뒤에 결혼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말로..
상처를 준 너
평생 안보고 살 자신은 없다고
다른남자와 결혼하는게 상상이 안된다면서
나 없이 불행할거라면서
놓아주겠다 가란 말 한 마디에 말없이
나를 떠나보내고
한 달반이 지나는 동안 연락하나 없는 너..
모든 sns에 차단도 안하고..끝까지 미련만 주고있는 너..
우리의 예뻤던 4년이 이렇게 끝나가는데
받아들여야만 하는 마음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