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말 헌신적으로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근데 사귀는 당시엔 내가 소중함을 몰랐어. 같이 있을때 편하고
좋긴한데 내가 진심을 다해 노력하거나 그리 즐겁진않더라구.
그러다 막상 헤어지고나니 그 동안 함께했던게 자꾸 생각나고
그 추억들이 정말 즐겁던거였더라.. 나 같은 사람을 이렇게나
사랑해줄 수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은 사람이야.
2. 말 그대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한테 관심이 어느정도 있는진 모르지만 꽤 오래 알고지냈고
누구나 하는것처럼 짝사랑하는 마음으로 상대방에게 잘
보이기위해 평소에는 하지않던 행동을 열심히하고 노력하게돼
(다이어트 한다거나 자기계발에 자연스레 힘쓰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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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말라하구,
가장 후회되는게 자기를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헤어진거라고
많이 보고 들어서...
어떻게 행동해야 현명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