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안중근이라 불리웠던남자현 여사는3개의 손가락을 자름
식민지가 됐다는 것을 잊지말자고맹세하고 하나를 자르고
조선인끼리 싸우지 말자고맹세하고 또 하나를 자르고
조선의 독립을 간절히 원함을맹세하고 또 하나를 자르심
송학선 의사님이 먼저 시도하다 실패
그 뒤 경계가 삼엄해져남자현 여사도 결국 실패
만주국 대사를 암살할 때남자현 여사의 연세가 61세
고령의 나이와 지독한 고문으로암살 시도했던 1933년그 해 바로 순국하심
많은 독립운동가들도희망의 끈을 놔버리고 변절자가 되던1930년대
마지막 숨을 거두시는 그 순간까지독립이 반드시 될 것이라고확고히 믿고 계셨음
[후딱] 3개의 손가락을 자른, 여자 안중근 - http://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fun&wr_id=24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