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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에 앉은 교회친구의 입냄새가...

ㅇㅇ |2018.07.30 23:13
조회 824 |추천 0

하...진짜 참다 참다 글씀니다...
제가 교회를 다니면서 친구가 많이 생겼는데...제 옆자리에 앉은 친구가 입냄새가 진짜 심해요 하품을 하는데 입으로 용접하는줄 알았습니다.. 어떻게 사람 입에서 그런 냄새가 나는지.. 진짜 거짓말 안치고 음식물쓰레기 냄새랑 용접하는 냄새가 나요.. 진짜 한두번이 아니에요 하품도 예배보는데 잠오는지 하품을 4~5번 하는데 진짜...하.. 예전 옆자리에 앉았던 친구 기분을 알겠더라구요... 어떻게 하죠? 양치도 하루에 1번이나 안한데요... 말하면 그친구 성격이 좋은 성격이 아니라서 싸울것 같고.. 입냄새 제거제 같은걸 사서 아- 해보라 하고 뿌려볼까요? 제가 오바하는게 아니라 진짜 옆에 있으면 공사장이랑 쓰레기장이 동시에 춤추는 것 같아요.. 못믿겠으면 앉아보세요... 농담아니에요... 해결 방법 좀요.. 미치겠어요..3개월동안 이러고 있었어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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