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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하지말자는 예비신랑 누나 누나보이인예랑이랑 결혼해야할까요? 언니들조언부탁드려요ㅠ

누나보이 |2018.07.31 11:42
조회 23,877 |추천 0
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서 상담부탁드려봐요 저희는 27살 동갑커플이에요 예랑이가 먼저 프로포즈해줘서 결혼승낙받았고 예랑이는 누나와 어머니밖에안계세요 어머니는 지방에서 이모님이랑같이 식당하신다고해서 거의터치가없으세요 근데 문제는 예랑이에요 정말착하고 좋은데 자기 누나밖에몰라요 예랑이 누나가 29살인데 결혼하셨어요 제가 주말에 예랑이누나를 처음봤거든요 저한테 항상"우리누나가 너보다 이쁜데 ㅋㅋㅋ" 그러고 기분나빳거든요 주말에 고기먹으려고 고기집가서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갑자기 예랑이 옆에앉는거에요 알고보니까 누나분이시더라구요 확실히 예랑이말대로 엄청 미인이셨어요 저보다 이쁜건 당연하고 같은 여자인제가봐도 엄청매력있으셨는데 갑자기 저한테 너 우리 oo이한테 잘해야되 이러는데 초면에 반말하시고 ;; 니네결혼할때 가구랑 이런건 자기가봐준다고하는데 예랑이는 누나말대로한다고그러고 예식장도 누나분친구가 일하는 홀이있는데 거기서하라고그러고 제일중요한건 예랑이어머님이 지방에서 식당이잘되서 바쁘시다고 상견례는하지말고 바로 식올리자는데 이게맞는말인가요? 저도 그말듣고 예랑이한테 그건좀아닌거같다니까 자기 누나말대로하자고 자기 엄마지방에있어서 힘드시다는데 
벌써부터 결혼걱정이되네요 이결혼 어떻게하면되나요? ㅠ 파혼하기는 뭔가 두렵고 힘들어요
추천수0
반대수117
베플남자ㅇㅇ|2018.07.31 12:16
상견례도 안했고 날도 안잡았는데 무슨 파혼이여? 헤어지면 되는거지
베플ㅇㅇ|2018.07.31 12:13
우리 엄마 바쁘니까 상견례 생략해. 이건 쓴이 부모님을 개똥으로 생각하는건데 이게 고민이 된다는게 신기하네.
베플ㅇㅇ|2018.07.31 12:21
일방적으로 상견례 하지 말자는건 쓰니 부모님 무시하는거예요 그거 알아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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