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안녕 글을 처음 써본당ㅋㅋ 일단 내가 글을 잘 못써 가방끈이 짧아서 ㅋㅋㅋ
때는 어느때냐면 바로 어제!! ㅋㅋㅋ
내가 일 하고있는 푸드코트에서 주로 샐러드를 팔아.
그중에
베이컨 샐러드 가 있고
베이컨 아보카도 샐러드 가 있어.
베이컨 샐러드랑 베이컨 아보카도 샐러드 차이가 솔직하게 말 하면 아보카도가 들어가냐 마느냐 그리고 양 차이가 조금 있는데 값 차이가 엄청나
베이컨 샐러드는 7천원이고
베이컨 아보카도 샐러드는 1만 3천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보카도를 조금넣고 기존 베이컨 샐러드 양을 줄인게 베이컨 아보카도 샐러드!
ㅋㅋㅋㅋㅋㅋㅋㅋ걍 양 적고 아보카도 들어간게 만 삼천원이라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그 상태로 이제 내가 카운터 보고 주문을 받는데
손님이
손님 : 베이컨 아보카도 샐러드 주세요. 아보카도 빼주시구요.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보통 그냥 베이컨 샐러드를 시키지 않을까 해서 내가
나 : 손님 아보카도가 들어가지않은 베이컨 샐러드가 있는데 이건 어떠신가요?
했더니 ㅈㄴ 막 역정을 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 : 제가 이거 달라면 주는거지 왜 말이 많아요?
이럼 ㄹㅇ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얼탱이 빠져서 그냥 알겠다하고 아보카도 없는 베이컨 아보카도 샐러드 줬는데 양 보고 이따위로 장사하지말라그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 뭐 어쩌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마음에 안든다고 뒤에손님 다 밀리게하고 사장부르라고 난리치다가 결국 사장님 오셔서 환불해줌
결국 만 삼천원짜리 아보카도없는 베이컨 아보카도샐러드먹고.. 배탈났음. 채소 너무 오랜만에 먹어성ㅋㅋㅋ..
하.. 억울해서 함 적어봤어 ㅋㅋㅋㅋㅋㅋ 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