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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제 아들을 만져요

ㅇㅇ |2018.08.01 09:27
조회 12,306 |추천 1
안녕하세요

전 26살 두돌 아들을둔 엄마에요

저희집과 가까운곳에 친구가 살아요

친구는 미혼이고 그래서 남편 출근하면 저희집에 자주 놀러오는데

저희 아들을 씻길때나 기저귀 갈아줄때나 등등...

옆에서 친구가 저희 아들 ㄱ;ㅊ를 만져요

처음에는 자기집에 남자형제도 없고 그래서 신기하다며 생각보다 크다며 만지더니;;

이젠 귀엽다고 만지더라고요

아들 ㄱ;ㅊ가 화나있을때도 놀랍다며 만지고;; 아래 두개도 ;;

그리고 앙~소리내면서 제 아들 ㄱ;ㅊ를 입으로 물기도 하더라구요

저희 아들을 이뻐해서;; 아들같이 생각해서 그럴까요?

친구가 저희 아들 옷이랑 이것저것 많이 사들고 오는거 보면;; 정말 이뻐라하는건 맞는데ㅜ
추천수1
반대수40
베플남자ㅔㅔ|2018.08.01 09:33
아니.. 만지는 건.. 그렇다쳐도.. 입으로 문다고요?? 제정신임?? 발정났나?
베플ㅎㅎ|2018.08.01 10:50
님아들 성추행당하고있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막 신기하고 귀여우면 니가 낳아서 니새끼꺼나 쪼물닥거리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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