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말티만 키웠는데 장모치와와 블랙탄 키우게 되니까 새롭기도 하고 너무 작아서 매일매일이 귀여워 \\^0^//
이름은 젤리고 갈수록 커가는 사진이야
많이 컸는지 한 번 봐주라
이건 처음 왔을때.
낯선 공간이라 우리 집이 생소하게 느껴지나봐
불안한지 애가 잠을 안자서 눈이 빨개
젤리는 맨날맨날 우리 목 뒤에 와서 잠을 자
그래서 갤러리 들어가면 대부분이 젤리 얼굴만 보영ㅋㅋㅋ
내 학교가방이든 에코백이든 내가 공부할 때면 항상 옆에서 저렇게 자고있어ㅠㅠ내 냄새가 베겨서 그런걸까
어제 찍은거!
이모랑 한뼘통화하고 있는데 어느새 젤리가 저렇게 누워서 전화받고있는거야ㅋㅋㅋ
귀여워서 찍었어
젤리는 1월 27일 우리랑 가족이 됐고, 지금 10개월정도 됐어!
음 마무리 어떻게 지어야될지 모르겠다
그냥 다른 사람들도 자기 강아지 사진 올리길래 올려봤어
근데 여기 올리는 거 맞니???
+헉 우리 젤리 많이 봐줘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ㅜㅜ
근데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말티즈만 키웠다는 얘기는 엄마 어릴 적때부터 말티와 함께했다는 얘기고 나 태어나기 전부터 키우던 강아지랑 9살까지 함께 했는데 무지개다리 건너고 몇년동안 못키우게 되다가 요번에 젤리와 가족이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