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합니다ㅠㅠ
말 놓는 점 이해 부탁드려요!♡
요즘 유기동물도 너무 많이 발생하고,
개념없는 견주가 너무 많아지는 것 같아
지금부터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한 자격,
특히 개를 키우기 위한 자격 말해줄게.
1.개를 키우는걸 쉽게 생각하지 마라.
->개를 키운다는건 신생아~3살짜리 애를 10년~20년동안 키우는거다.예뻐해주는게 다가 아니다.밥주고 물주고 예뻐해주기만 한다고 잘 크는거 아니다.사람보다 손 많이 가는거 미리 생각해둬야한다.쉽게 생각하고 키우는 사람치고 오래 키우는 사람 못봤다.
아이를 낳기 전에도 철저한 가족계획을 세운다.
개가 단순히 작고, 비교적 짧게 산다고
그런 계획이 없어도 되는건 아니다.
개도 가족이다.
2.네가 외롭다고 개 키우지 마라.
->정확히는 개를 혼자 방치할거면 키우지마라.
개한테 하루는 168시간정도인가로 느껴진다하더라.
너한테는 친구도 있고, 가족도 있겠지만,
개한테는 주인인 네가 전부고, 네가 세상이다.
혼자사는데 외롭다고 개키우려면
최소한 하루의 절반이상을 개한테 할애할 자신 있으면 키워라.
개는 외로움 엄청 많이 타는 동물이다.
네가 집을 비울때 개는 하루종일 현관을 지키며 널 기다린다.
3.예쁘다는 이유로 키우지 마라
->강아지 때는 정말 인형같고 귀엽다.
근데 그 귀여움은 늙을수록 줄어든다.
자신의 개를 정말 사랑한다면 그 모습조차 사랑스럽겠지만,지금까지 봐온바로 그렇지 않은 사람이 너무 많다.
사람도 어릴때 예쁘다가, 늙을수록 그런모습이 사라져가듯, 개들도 똑같다는 것 잊지마라.
늙어서 안예쁘다고 버리는건,
부모가 늙고 밥 축낸다 생각해 버리는 고려장과 같다.
특히 강아지는 사람의 아기들과 같으니
치매가 심한 노인을 고려장한 것과 같다.
귀여움은 한순간이다.
개가 안귀여웠졌다 버린사람은
반드시 늙어서 자식들에게 똑같은 방법으로 버림받을거다.
4.돈이 없으면 개를 키우지 마라
가끔 돈이 없으면 개도 키우면 안되냐하는데 단호하게 안된다.
키우고 싶으면 최소 3백~5백정도 개를 위한 비상금을 마련해두고 키워라.
또 안정적인 수입이 있어야한다.
개 병원비 정말 비싸다.
개 옷,밥,간식도 사람것보다 비싼경우가 많다.
전에 키우던 아이 나이가 너무 많아서 이제 수술해도 길게 살지는 못한다 하는데도,
몇백씩 들이며 수술했다.가족이라 생각했으니까.
네 병원비의 10배는 넘는 비용이 든다.
아이 아파서 수술이 급한데 돈이 없어서 버리는 사람 많다.
그럴거면 처음부터 키우지를 마라.
치료비 감당할 수 없었다는 되도 않는 변명이다.
그건 노력하고 싶지 않고, 능력이 없는 자신에 대한 변명일뿐이고, 한생명을 죽인다.
아픈 애들이 버려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식으로 버린 사람은 앞에서 말했듯 똑같이 버려질거다.
5.같이사는 사람 중 한사람이라도 반대하면 키우지 마라
특히 미성년자 여러분 주의해줘.
너희가 키우고 싶다고 데려와놓고,
왜 귀찮은 일은 다 부모님이 해줘야하니?
애견인으로서도 강아지 똥 오줌 솔직히 아직도 더러워.
그런데도 내새끼가 싼거니까 치우는거야.
부모님한테 개 키우는 비용도 손벌리고,
자기는 예뻐하기만하는 애들 있는데
개키우는거 애키우는거만큼 힘들어.
그렇게 부모님한테 기대기만 하는 애들있으니까
부모님들 중 반대하시는 분이 있으신거야.
정말 키우고 싶다면, 집에 개냄새 안나게 매일 청소하고, 배변판 정리 제대로 하고 목욕은 네가 무조건 담당하고, 산책도 네가 시키고, 똥오줌 밥먹는 중이라도 네가 치우고, 개 키우는 비용 부모님께 빌리는 한은 있어도 무조건 손벌리지는마.
그런 애들이 꼭 나중에 자기 자식 나아도
자기 키우느라 힘드셨을 부모님한테 또 손벌리더라
니가 예뻐서 키우는거면 네가 책임져야해.
그거 아니면 같이사는 사람 중 한명이라도 반대하면 키우지마.
개를 싫어하는 걸수도 있고, 알르레기 비염이 있는걸수도 있지만, 네 평소 행실보고 못미더워 반대할수도 있으니까.
6.폭력적인 사람은 개 키우지 마라
평소에 조금이라도 분노조절장애 있거나
다혈질이라면 개 키우지 마라.
개 사고 정말 많이 친다.
우리 강아지 얌전한 편인데도 일부러 카페트에 오줌싸고,식탁위에 올라가서 음식 다 던져놓고, 이불 뜯고, 여기저기 똥싸고, 쓰레기통 뒤진다.
이게 얌전한 강아지다.
친구들이 키우는 강아지 보면 정말 더하다.
막 이사하고 리모델링한 집 벽지 다 뜯어놓고, 쇼파 뜯고, 나무가구에 오줌싸고, 벽 다 긁고, 맘에 안들면 물고 짖고 상상 이상이다.
그럴때도 견주는 개를 때려서는 안돤다.
당신이 때리는 그 개는 아동 유아기의 사람이라 생각하면된다.
소리도 지르지 말아야한다
그저 묵묵히 사고친거 수습해주는게 최선이다.
강아지들이 혼내면 눈치보고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안다는 사람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오산이다.
7.아이 키우는집 주의
아이랑 개랑 같이 키우면 아이 정서에 좋다고 낼름 키우는 집들 있다.
그거 정말 어떤사람이 했는지 모르겠는데
개같은 생각이다.
세계적으로 아이가 개한테 물려 다치거나 죽는 사건 많이 발생한다.
정서 좀 안정시키려다 큰일나는 수가 있다.
또 애들은 예뻐한다고 예뻐하는데 그게 개를 괴롭히는 경우가 많다
산책만 나가봐도 내가 우리가 만지지 말라해도 엄마들은 방관하면서 애가 우리개 목조르고 다리 들고 거꾸로 들고 털고 그래도 엄마들이 옆에서 저건 개야~하면서 생태학습하는 경우 많다.
대부분의 개는 저런경우 위협 느끼고 문다.
예전부터 키우던 개면 어쩔수 없다.
몇몇 몰상식한 인간들이 그 업이 자기랑 아이한테 오는지도 모르고 애낳았다고 개를 길바닥에 버리는데
그것보다는 훨씬 낫다.
근데 완전 갓난아기부터 개랑 키우면 좋겠다고,자기 로망이라면서 개 분양해오는 사람들...
개들은 상대 급소가 어딘지 파악한단다.
목물면 죽는거 알고, 외국에서 개가 아이 목 물어 죽은 경우도 있다.
부모가 한눈 잠깐 판 사이에 애랑 개랑 둘다 큰일날 수 있다.
적어도 애가 자길 보호할 수 있을때 키워라.
애랑 개랑 서열 부모가 제대로 정해주면 된다는 경우 있는데, 정말 볼때마다 한숨 나온다.
8.애견인으로서 매너 지켜라
강아지 목줄 안매는건 기본이요, 배설물 안치우고 가고, 남한테 짖든말든 나두는 견주들 있다.
그런 사람 때문에 엄마들이 몇몇 무개념 엄마들때문에 맘충이라 몰리고 노키즈존이 생겨 피해보듯이,
다른 견주들까지 싸잡혀 욕을 먹는것이다.
목줄은 무조건 매라.엘리베이터에서 소형갼과 중형견은 안고타고, 대형견은 사람 없을때 목줄 바짝 잡거 타고 같이 타는 사람에게 같이 타도 되냐 물어보아라.
이런 작은 배려가 다른 사람들의 견주들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거다.
솔직히 귀찮을 때 많다.그래도 내새끼 조금만 덜 눈치 봤음 하는 마음으로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다.
9.타인이 주의해야할 점
사회성이 발달되지 않은 개들 많다.
그래서 주인이 만지지 말라고 물지 않지만 애가 힘들어한다고 해도
자기애 데리고 생태교육 시키거나, 자기가 귀엽다고 만지는 사람들 있다.
견주들도 힘들다.개가 힘든게 눈에 보이니까.
솔직히 견주가 만지지 말라했는데 억지로 만지게 하고는 물려서 보상금 어쩌고 아이고 나죽네 하는 사람들 자해공갈단이랑 다름 없다.
제발 만지지 말라면 만지지 말자.
또 입마개를 해야하는 견종은 정해져있다.
괜히 산책할 때 입마개로 시비거는 사람들 있는데
제발 좀 알아보고나 말해라.
모자란 것 티내지 말자.
요즘 너무 많은 개들이 버려지고,
자격없는 서람들이 동물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독일처럼 처음부터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자격도 없는 인간들이 동물을 키울 일도 없었고,
버려질 일도 없었을거고,
그보다 훨씬 무식한 사람들이 그렇게 버려진 아이들 데려다가 음식이라면서 팔지도 않았을거다.
모두 이글 읽고 가족계획이라 생각하고 동물 입양을 고려해보자.
유기동물을 만든 사람들은 어차피 나중에 몇배로 돌려받을거고, 똑같은 방법으로 버려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