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버스 출발한지 1시간30분정도됬는데
내 옆라인이랑 그 앞에 앉에 아줌마 일행 네명이 탔단말야
근데 출발하고 20분정도 있다가 아줌마 두 명이 막 배아프다고 아까 먹은 육회가 잘못된 것 같다고 그러고 나머지 두명은 괜찮아보였어
그러다가 아줌마 한명이 도저히 못참겠다고 버스 휴게소 좀 들려달라고 말해서 휴게소 들려서 배아픈 아줌마 두 명은 화장실에서 응아하고 왔어
근데 다시 출발하고 10분쯤 지나서 그 두명이 또 응아가 마려워졌나봐. 근데 얼마전에 휴게소 들려서 그냥 참는 것 같았는데
얼마 안지나서 나머지 두명도 자기도 배아프다고하면서 난리가 났어.
지금까지 그냥 다 끙끙거리면서 참고있어.
몸 베베꼬고 방구냄새나고 아줌마들 식은땀 흘리고 막 신음내...
진짜 이러다가 아줌마들 못참아서 응아파티 열리는 것 아니겠지???
아직 2시간은 더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