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남자 입니다.
완전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 손 한번 못 잡아본 찐따 입니다
여동생은 유전자 몰빵인지 늘씬하고 너무 예뻐요
동생이 옆에 오면 여자냄새? 여튼 너무 좋은 향기가 나요......가슴도 쿵쾅쿵쾅...
이런 동생을 상대로 생각하며 몇달 전 부터 자위를 했어요ㅠ
동생이 제 거길 만져 주는 상상으로요 ㅠㅠ
죄책감이 들긴 했지만.....
지금은 일상이 돼버린....ㅠ
한달전쯤이었나.... 너무 성욕이 강해서 자극적인게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난 것이 여자들 속옷..
네..... 여동생 속옷입니다
세탁기에 던져놓은 여동생 속옷으로 자위를 했는데
너무 쾌감이 좋더라구요
여동생 브라 냄새 맡고
팬티 냄새 맡고 번갈아 가면서..
여동생 팬티로 제 거길 감싸고 흔드는데
평소보다 2배는 넘게 싼거 같아요
한번 시작하고 나니 멈 출 수가 없더라구요
또 전 더 대담해져서 여동생방에 들어가서 새 속옷으로도 해버리고 말았네요
여동생 원피스에도 싸고.. 신고다니는 구두에도 싸고, 베게, 이불에도 싼적 있어요
그리고 그 이불에서 자는 동생보며 또 자위하고
내가 쌋던 구두 신고 나가는 모습보며 또 자위하고......
멈출수가 없어요...
도와주세요ㅠ
지금도 여동생 입던 팬티에 한가득싸고
현자타임와서 또 꼴리기 전에 글쓰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