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뭔가 두번째처럼 에피소드 저렇게 넘어갈 것 같지않냐? 왕자림 술취했을 때 양민지가 쟤네 둘이 저렇게 남겨놔도 되냐한거랑 정상훈이 편의점 간다 한거 나온거보면 분명 정상훈은 양민지랑 마주칠거고 이경우랑 얘기한것도 마주칠게 뻔한데 그렇게되면 둘이 좋은 얘기를 나누게될거란 생각은 안함 양민지 앉으려들자마자 상훈이가 보면 ㅈ된다는 것도 그렇고 암튼 그래서 경우 맨날 스트레스 받으면 자는 것 같은데 저번처럼 또 자려다가 자린공주 키스하는거 문틈으로 보고 바닥에 주저앉고 회상→이경우 에피소드 꽤괜찮은것같은데?